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6.6℃
  • 맑음인천 -6.3℃
  • 맑음수원 -6.1℃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5.9℃
  • 맑음대구 -3.3℃
  • 맑음전주 -4.8℃
  • 맑음울산 -2.6℃
  • 구름많음광주 -1.0℃
  • 맑음부산 -1.2℃
  • 맑음여수 -1.1℃
  • 제주 5.1℃
  • 맑음천안 -5.4℃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칸타라 글로벌” 중국 “텐센트”에 독점 K-POP 방송 라이브 중계

-중국 텐센트 인터넷 라이브방송 소녀시대편 방송예정



칸타라 글로벌831일 강남 JBK컨벤션 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텐센트는 인터넷 서비스 업체로 K-POP 라이브 방송을 칸타라 글로벌과 독점 제휴를 맺고 한국 K-POP을 중국에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있다.
올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걸그룹 대전이 2015년 하반기에는 실력파 신인들의 합세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헬로우 비너스, 플레이백, 워너비, 등 오랜 연습기간으로 탄탄한 실력을 갖춘 걸그룹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그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달 한번씩 K-pop 무대를 중국 대륙에 실시간으로 인터넷 중계하고 있는 텐센트 LIVE MUSIC K-POP LIVE’의 기자회견장에 3팀의 걸그룹이 모두 모여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들 걸그룹들은 내년에는 K-POP LIVE의 메인 무대에 설 수 있는 2015년 최고의 루키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는 등 기자회견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같은 날 저녁 펼쳐지는 8월의 K-POP LIVE 주인공이 소녀시대로 정해져 중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아라가 실시간 접속자수 120만명, 누적 클릭 수 5000만회 이상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달 에이핑크까지 총 6번 공연의 총 누적 시청자 수가 1억명을 넘어서며 꾸준한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무대엔 또 얼마나 폭발적인 반응이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텐센트와 독점 제휴로 매 달 K-pop live를 중계하고 있는 칸타라 글로벌은 중국 소비자에게 엔터테인먼트와 패션, 뷰티&건강 콘텐츠를 제공하는 one-stop 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한위싱동타이>로 유명한 MC 플레이제이와 Tencent K-pop live MC 임정은이 공동 MC로 나선 이번 기자회견에서 텐센트 LIVE MUSIC의 성과와 의미를 짚어보고 향후 계획과 새로운 사업을 소개할 것이다.

칸타라 글로벌은 오전 기자회견 후 저녁 830분 어린이 대공원 와팝홀에서 열릴 소녀시대의 무대가 중국 텐센트 K-POP LIVE 방송에 중계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