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1.1℃
  • 구름많음강릉 5.1℃
  • 박무서울 0.5℃
  • 맑음인천 -0.3℃
  • 맑음수원 0.6℃
  • 청주 1.2℃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0.3℃
  • 구름많음전주 2.4℃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4.8℃
  • 구름조금여수 3.7℃
  • 흐림제주 8.7℃
  • 흐림천안 -2.0℃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IT 명품 인재 양성한다

최근 정부에서 최고급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 기업에서도 산학협력을 통해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글로벌 ICT서비스 기업 삼성SDS(사장 고순동)는 2월 28일 성균관대의 신설학과인 ‘소프트웨어 전공’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에 따라 실전형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한 ICT Track을 교과 과정에 반영하게 되며, 삼성SDS 멀티캠퍼스를 활용한 학점 인정 강의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트랙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보조비 지원과 함께 삼성SDS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후 채용으로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IT 명품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들이 삼성SDS가 제시한 주제를 졸업 필수조건인 졸업 과제로 활용하게 하는 등 다각도로 산학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체결을 통해, 삼성SDS는 ICT분야의 ‘우수한 인재’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국내 ICT 선도기업으로서 정부 정책에 발맞춰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게 되었다.

한편, 이에 앞서 삼성SDS는 신사업 아이디어 및 우수 인력 발굴을 위해 지난 1월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와 산학협력 프로그램 MOA(합의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삼성SDS가 제공한 주제에 대하여 팀 단위로 서비스 모델을 기획하여 경쟁하게 되며, 각 학교별 우승팀은삼성SDS에서 제공하는 인턴십 과정을 통해 서비스 모델을 심층적으로 구체화할 수 있게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부산교육청,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편견·차별없는 유아교육 실현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부산 최초의 장애·비장애 통합 유치원이 문을 연다. 부산교육청이 편견과 차별이 없는 특수교육 대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이같은 공립 유치원을 개원키로 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에 ‘공립 단설 새결유치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립유치원에 특수학급을 신증설한 사례는 있었지만, 부산에서 통합유치원이 문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합유치원은 편견과 차별 없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유아와 비장애유아가 분리된 교육환경에서 벗어나 유치원 일과 전반을 함께 운영하는 유치원이다. 새결유치원은 3세부터 5세까지 일반 7학급과 특수 6학급을 함께 편성한 통합유치원이다. 대다수 유치원이 특수학급을 1~2학급 편성하는 것에 반해 새결유치원은 6학급의 대규모 특수학급을 운영한다. 이로써 장애유아의 개별화 교육 지원과 더불어 통합교육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유치원은 조기 통합교육을 통해 장애유아의 사회적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높이고, 모든 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