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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이사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대상 수상

제6회 글로벌 기부문화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부문 명지주류 김동근 이사 가 대상을 수상했다.

  

명지주류유통 김동근이사 제
6회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대상 수상




지난 1117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제6회 글로벌 기부문화공헌대상 시상식이 있었다.

국제언론인클럽(GJC)·시사일보·GK 희망공동체가 주최한 ‘2015 6회 글로벌 기부문화공헌대상은 사회 각 부분으로 나뉘어 추천 공적심사를 통하여 시상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김동근 ()명지주류 이사가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동근 이사는 평소 중국동포들의 한국문화 적응에 많은 도움을 주며 봉사 활동을 해온 것이 알려지면서 대상을 받게 되었다.

김동근 이사는 최근 중국요리전문점 식향각(食香閣)을 구로동에 오픈하고 지역독거노인에 게 음식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동근 이사는 주류유통업, 건설업, 인력 아웃소싱, 무역업 등 다방면의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가이다.

중국동포들의 안정적이고 올바른 한국정착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겠다며 대림동 동포밀집 거주 지역에 상인연합회 활성화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수상자에는 국회의원과 정치인들도 포함되었다. 6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수상자로서 정당인 봉사 부분 대상에는 새누리당 김정록, 함진규, 윤상현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박수현 국회의원 그리고 하남시 김승용 시의장, 경기도 광주시 임종성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부의장, 천안시 서경원 시의원이 수상했으며 사회 봉사 부분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백수 광주지역본부장, JBM방송 김은해 대표, 청소년미디어방송진흥원 김원국 대표, ()미래자산관리월드 한관수 회장, 부경자원 김희관 회장, 마이오케이아시아영농법인 문일순 대표, ()마이파이낸셜 이준홍 대표이사, 인천 만수동 새마을금고 오순연 전무,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이사장, 문화재환수국제연대 이석자 공동대표, 대한민국녹색환경문화NGO 박종운 회장, ()한국과학진흥원 임동표 원장, 한국청소년선도회 김영학 인천지회장, ()제일디슈머 신두하 대표, ()정성 이현복 대표, ()대창 박찬도 대표, 모두골프 서재석 대표, 되돌림 김두식 이사장, 수산업협동조합 노동기 상무, 대한예수교 허세행 삼동교회 장로, ()쇼비즈엔터테이먼트그룹 정원영 회장, ()티켓라이프 오승조 회장, 영화감독 김진홍 대표가 수상하였고.

 

언론인 부분 대상에는 시정일보 주동담 회장, 선데이뉴스신문 신민정 대표, KNS뉴스통신 우덕수 부회장, 아시아뉴스통신 최정면 부장, 방송인 김채현 아나운서, 방송인 민예진 아나운서, 국제언론인클럽 오경화 기자, 레저뉴스 김양진 대표, 뉴스와인 윤은섭 대표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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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