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3.8℃
  • 맑음인천 -3.8℃
  • 맑음수원 -3.3℃
  • 구름조금청주 -0.9℃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2.0℃
  • 맑음전주 -1.3℃
  • 맑음울산 2.9℃
  • 흐림광주 1.7℃
  • 맑음부산 3.5℃
  • 맑음여수 1.4℃
  • 구름많음제주 6.8℃
  • 맑음천안 -1.6℃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유망투자기업 악성 댓글삭제 사업 투자설명회 개최


악성댓글삭제 사업아이템  산타크루즈 캐스팅컴퍼니 회사로고

"최비서 나 떨고 있니?" 유명 드라마에 출연한 최민수의 명대사이다. 요즘 우리나라 소비제기업의 현실이 이와 같은 입장이다.

기업도 사람이 하는 일, 사람이 하는 것이라 100% 잘 할 수는 없다.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나 직원의 실수로 회사가 존패의 기로에 내몰릴 수 있다. SNS를 통해 소비자는 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고, 기업은 소비자의 평판에 따라 그 회사의 이미지가 결정된다.

 

이에 악성 댓글 삭제 사업 아이템으로 관련 특허까지 출원한 산타크루즈 캐스팅컴퍼니(168570)가 8월 2일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된 사업은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부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산타크루즈가 관련특허를 출원한 상태라 당분간 독점의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모든 소비재 기업과 연예인이 주고객인 디지털기록 삭제 사업은 우리나라 사망자의 20%를 고객으로 유치한다는 목표로 내년 시장을 내다보고 있으며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요즘 기업들은 제2의 남양유업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에 노심초사 하고 있는 상황이며, 산타크루즈캐스팅컴퍼니는 지난 6월 25일 동아일보에 기사 나간 후 문의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

산타크루즈캐스팅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투자설명회는 많은 투자자보다 선별된 투자자를 선별하여 내실있는 기업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