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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48M’ 하석, 2013 미스인터콘티넨탈 오프닝쇼 메인 모델 발탁!!


영화 ‘48M’에서 북한 장교 역의 하석이 ‘2013 미스인터콘티넨탈오프닝쇼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2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는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파이널 대회의 오프닝 무대를 위해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 초청해 핫 키어드 악녀를 테마로 한 스터드와 레더가 공준하는 이색적이고 트렌드한 F/W 패션쇼의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 중으로 영화 ‘48M’에서 북한 장교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하석이 유일한 남자 모델로 리듬체조 원조 요정 신수지와 미스인터콘티넨탈 대상 출신 양예승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유일한 남성 메인 모델인 하석은 2007년 베스킨라빈스 CF로 데뷔해 SBS ‘기적의 오디션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기적의 남자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지난해 국토대장정을하며 16명의 배우들의 땀과 열정, 진솔한 모습을 리얼 버라이어티 영화로 제작한 ‘577 프로젝트에서 눈에 띄는 외모와 부상으로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완주하는 열정으로 보이며 관객들은 물론 관계자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긴데 이어 제과, 핸드폰, 통신사, 커피 CF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2013년 제 8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CF 모델 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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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