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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 매춘중개 조사 받아, 이민호 명의로 중국공사의 700만 사기

 이민호

한국 모 연예기획공사의 강모대표가 한국 여성 연예인들의 해외 성매매를 알선하여 검찰 측에 구금 및 기소를 당했다.

최근 강모가 또 이민호 깃발을 들고 중국에서 13억 원(721만 위안 인민폐)을 사기한 범죄사실이 노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그들은 5월 8일 중국의 모 연예기획공사의 신고를 받았다.

신고에 따르면 강모를 포함한 4명이 이민호 콘서트 판권 판매 명의로 13억 5천만 원(721만 위안 인민폐)을 사취했다.

경찰측 관계자는 그들이 이미 이에 대해 입안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강모가 여성 연예인들의 해외 매춘을 소개한 혐의로 구속되어 법원에 향해 신청을 한 후에야 강모를 심문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강모는 이에 앞서 여자 연예인들의 성매매를 소개한 혐의로 반년유기형에 판결됐다.

지난해 2월 출옥후 강모는 즉각 옛날 사업을 재개하고 평소에 알게 된 여자 가수 C모를 미국에서 당지 한국계 기업가 최모와 성매매를 하게 부추겼다.

이 행위로 강모는 검찰에 의해 구속 및 기소 처벌을 받았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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