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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초기창업 최적국‘ 랭킹, 중국 제1위, 미국이 제3위


인재 초빙 상담
 
5월 25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스와 세계 보도(U.S. News & World Report)’와 펜실바니아대 와츤 스쿨(The Wharton School of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이 연합으로 출범한 ‘사업 초창기 최적 국가’랭킹에서 중국이 제1위로 평가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청년 전문가들은 중국이 자기 사업을 하기가 가장 좋은 국가라고 말했다. 중국 다음은 독일이고 미국이 제3위이며 러시아가 제9위였다.
조사 결과는 60개 국가의 6천명 35세 이하 조사 접수자들의 의견을 총괄한 것이다.
평가는 7항 지표로 구성됐다. 그것들은 각기 노동력 시장, 경제 안정성, 기업 경영 환경, 수입 공평성, 창조 혁신능력, 선진성과 장기 생활환경이다.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McKinsey Global Institute)에 따르면 2020년 전까지 글로벌적으로 대학교 교육을 받은 노동력 부족인수가 4천만에 달하게 되며 젊은 전문가 수요가 대폭 확장되게 된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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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출 작년 114억달러 돌파…K-뷰티, 사상 최대 기록 새로 썼다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약 16조6천억원 규모로, 연간 기준 사상 최고치다. 월별 수출 실적은 연중 내내 해당 월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9월에는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달러를 넘기며 11.5억달러를 기록했고,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26%에 달했다. 하반기(7~12월) 수출액 역시 5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썼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2억달러로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 20억달러, 일본 11억달러 순이었으며 상위 10개국이 전체 수출의 70.7%를 차지했다. 아랍에미리트와 폴란드는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각각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은 2021년 처음 2위에 오른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2023년 10억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