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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 주중대사관,‘ 제1기 꽃의 한국관광 시즌’시상식 거행


 ‘제1기 꽃의 한국 관광시즌’ 시상식
 
6월 1일 중국 경제망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주중 대사관은 2016년 6월 1일 오후 대사관에서 ‘제1기 꽃의 한국 관광시즌 및 중국에서의 케이 스타일 만남(花样韩国旅游季暨在中国遇见K-Style)’ 미니블록 원천적 창조활동 수상자 시상식을 소집했다.
‘꽃의 한국관광 시즌 및 중국에서의 케이 스타일 만남’ 미니블록 원천적 창조활동은 중국 네티즌들이 한국에서의 자기의 여행기 혹은 중국에서 감수한 한류 체험을 미니 블록에 실어 한국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3월 25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했으며 총체로 117명 네티즌들이 참여하고 작품 209점을 실었고 조회 수는 582만에 달했다.
‘제1기 꽃의 한국 관광시즌’ 1등상 수상자는 저우징(周菁)이다. 저우칭은 한국의 벚꽃 시즌에 한국의 명승지를 탐방하고 자기가 간 지방을 미니블록에 서술했으며 매우 감성적인 방식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중국에서의 케이 스타일 만남’1등상 수상자 장레이(张雷)는 자기의 블록에서 무료로 한국어 사이트, 한국문화원의 한국 문화 과정 등 실용성 정보를 공유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와 한류를 소개했다.
그 외 이번 시상식은 또 쉬나(许娜)에게 꽃의 한국 관광시즌‘2등상을 발급했다. 쉬나는 ’어린이들과 함께 한국 관광‘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한국 관광지와 한국 음식을 재미있게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중국인이 한국을 소개하는 것으로서 이전의 한국 인 시각과 다른 차원에서 중국 네티즌들이 더욱 친절 감을 감수하게 했다.
대사관 책임자에 따르면 미래 한국 주중 대사관은 또 SNS 사이트에 일련의 활동을 전개함으로서 SNS사이트를 통해 중한 민간 친선관계를 강화하며 중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주목과 호감을 제고할 계획이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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