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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길림성 신에너지 차량에 ‘록색카드’를

신에너지 자동차 

길림성은 신에너지 자동차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추진하고 신에너지 자동차 보급 응용을 잘하며 충전 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치기 위해 신에너지 차량에 일련의 우대정책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는 얼마전에 발표한 길림성정부 신에너지 자동차의 빠른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정책의견에서 입수한 소식이다.

의견은 국가재정보조 원칙과 표준에 따라 보조신청, 심사, 조달을 제때에 잘하고 보조자금에 대한 사용율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신에너지에 대한 독립분류등록, 독립번호제도를 실시하며 각지에서 자동차 구매, 운행, 번호 제한을 할 경우 신에너지 차량에 대해서는 상기와 같은 제한조치를 하지 않는다고 의견은 썼다. 뿐만아니라 ‘135’기간 길림성내 공공주차장에서는 신에너지 차량에 대해 주차비용 감면제도를 실행한다고 했다.

성급 신에너지 차량 보급응용 보조자금 면에서는 이미 사용중인 충전시설에 대해 최고 충전시설투자총액의 20%를 보조해주고 사용율이 높은 충전시설 운영단위에 대해서는 적당한 장려를 주며 전기세 등에서도 우대가격을 준다고 했다. 

/홍옥 기자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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