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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창어5호’내년 달 상륙 달 샘플채집 임무 집행

 달 착륙 관련 자료도

2017년 중국이‘창어(嫦娥)5호를 발사

10월 29일 스촨 신문망(四川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과학원 원사이며 중국 달 탐측 프로젝트 제1임 수석과학자 어우양즈웬(欧阳自远)은 10월 28일 청두 이공대(成都理工大学) 60주년 학술 보고회에서 “2017년 중국이 계획에 따라 하이난 원창(海南文昌)에서 ‘창어(嫦娥)5호를 발사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하여 “창어5호는 달 착륙후 자동적으로 달토양과 암석 샘플을 채취하고 귀환실에 넣은후 돌아오게 된다.”고 말했다.

어우양즈웬은 또 중국 최초의 달 표면 샘플 채취 및 귀환 임무를 집행하는 ‘창어5호’는 주로 착륙구역에서 지형탐측과 지질 배경 참사를 전개하고 달 샘플 관련 현장 분석 데이터를 취득하며 현장 탐측 데이터와 실험실 분석 데이터간 연계를 설립하게 된다고 말했다.

10월 28일 오후 ‘중국의 달탐측 꿈’이라는 제목의 학술 보고회에서 어우양즈웬 원사는 각국 신화중의 달 전설로부터 시작하여 사진과 문장을 함께 이용하면서 청두 이공대 교사와 학생들에게 달 기원, 현상태 및 진화 과정을 전시했다. 그는 달 기원에 대해 현재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것은 대규모 충돌학설이라고 말했다.

충돌 증거는 아폴로 프로젝트가 가지고 온 달 암석인데 이 암석이 함유한 산소 동위원소의 구성 비율이 지구 맨틀과 거의 완전하게 일치한 점이다.

어우양즈웬은 ‘창어1호’의 탐측성과, ‘창어2호’의 사명과 확장실험, ‘창어3호’및 창어 프로젝트 후속발전을 결합하여 중국의 달 탐측 프로젝트 발전전략과 장원한 계획을 소개했다. 

그는 ‘창어5호’가 중국 최초 달 샘플 채취 및 귀환 임무를 집행하는 탐측기로서 전체 중량이 8.2t이며 주로 궤도기 귀환기, 착륙기와 상승기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그는 달 탐측 프로젝트 진전에 따라 중국이 현재 이미 초보적으로 태양계 탐측 전개를 할 능력을 구비했으며 미래 화성탐측을 개입포인트로 화성에 대해 전면 계통적 탐측을 전개하고 화성을 인류의 두번째 서식지로 개조할 가능성과 실시절차를 평가하게 된다고 표시했다.

동시에 중국은 또 금성, 태양, 소행성, 목성 시스템과 목성위성 2호 등 천체 탐측 목표, 방식, 기술 방안과 로드맵을 제정했다. 

어우양즈웬 원사는 유감스럽게 자기가 지질학자로서 친히 달에 착륙하여 지진 계기 측정 데이터를 설치할 기회가 없다고 표시했다. 그는 현장의 대학생들이 중국의 달 탐측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며 새로운 창의성 문제를 많이 제기하고 실험을 설계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임을 담당하여 전 인류에게 복지를 구축할 것을 희망했다.

 四川新闻网成都10月28日讯(顾华宁 记者 陈淋)“2017年,中国将按计划在海南文昌发射“嫦娥五号”! “嫦娥五号”软着陆月球后将用自动取样器采集月壤和岩石样品,放到返回舱里面返回。”中国科学院院士、中国月球探测工程首任首席科学家欧阳自远10月28日在成都理工大学校庆60周年学术专场报告会上透露。欧阳自远还说,作为中国首个执行月面取样返回任务的“嫦娥五号”将主要在着陆区开展区域形貌探测和地质背景勘察,获取月球样品相关的现场分析数据,建立现场探测数据与实验室分析数据之间的联系。

  在28日下午题为《中国的探月梦》的学术报告会上,欧阳自远院士从各国神话中的月亮传说谈起,图文并茂地向成都理工大学师生们展示了月球的起源、现状以及演化过程,他指出,关于月球的起源,目前国际公认的是大碰撞学说。碰撞的证据来自阿波罗计划带回来的月球岩石,其中所含的氧同位素组成比例与地球的地幔几乎完全一样。

  欧阳自远还结合“嫦娥一号”的探测成果、“嫦娥二号”的使命与拓展试验、“嫦娥三号”及嫦娥工程的后续发展介绍了中国月球探测工程的发展战略和长远规划。他介绍,“嫦娥五号”作为中国首个执行月面取样返回任务的探测器总重8.2吨,由轨道器、返回器、着陆器和上升器组成。他表示,随着探月工程的进展,我国目前已初步具备持续开展太阳系探测的能力,将在未来以火星探测为切入点,对火星开展全面系统的探测,评价改造火星成为人类第二个栖息地的可能性与实施步骤。同时,我国还制订了开展金星、太阳、小行星、木星系统与木卫二等天体的探测目标、方式、技术方案与路线图。

 欧阳自远院士遗憾地表示,自己作为地质学家没有机会亲自登月安放一台地震仪器监测数据,但他希望在场大学生们都能积极参与到中国的探月工程中来,多提创新性问题,多设计创新性实验,担负起中华民族伟大复兴的重任,让科学造福全人类。

/中国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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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출 작년 114억달러 돌파…K-뷰티, 사상 최대 기록 새로 썼다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약 16조6천억원 규모로, 연간 기준 사상 최고치다. 월별 수출 실적은 연중 내내 해당 월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9월에는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달러를 넘기며 11.5억달러를 기록했고,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26%에 달했다. 하반기(7~12월) 수출액 역시 5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썼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2억달러로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 20억달러, 일본 11억달러 순이었으며 상위 10개국이 전체 수출의 70.7%를 차지했다. 아랍에미리트와 폴란드는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각각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은 2021년 처음 2위에 오른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2023년 10억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