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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 해경 480톤급 예인선으로 불법 조업 중국어선 단속

한국 해경 480톤급 예인선 출동

12월 1일 한련사 보도에 따르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국 중부 해양경비 안전본부는 해군, 어업관리단과 함께 불법조업 중국 어선들을 단속하는 집법행동을 전개했으며 처음으로 480t 급T-07예인선을 출동했다.

보도에 따르면  T-07예인선은 길이가32.95m, 폭이9.2m이며 항속은13노트로서 일반적인 백톤급 중국 어선(10노트)보다 더 빠르다. 두 선연은 대형 타이어로 밀집하게 묶었으며 선체가 견고하고 동력이 강력하다. 그리고 또T-07갑판고도는 중국어선과 대등하다. 

그외 한국 측 해경관계자는 해경이 예인선 집법 경험을 총결하고 신형 해경함정 설계 제조에 사용하게 된다.


韩联社12月1日报道称,11月25日至12月1日,韩国中部海洋警备安全本部与海军、渔业管理团开展联合取缔非法作业中国渔船的执法行动,首次出动一艘480吨级的T-07拖船。

  报道称,T-07长32.95米,宽9.2米,航速13节,快于常见的百吨级中国渔船(10节)。两舷密集绑定大型轮胎,船体坚固、动力强劲,且T-07甲板高度和中国渔船相当。

 此外,韩方海警相关人士表示,海警将总结拖船执法经验,用于设计建造新型海警舰艇。

/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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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