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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춘리 지린성 전 부성장 수뢰 4300만, 법정에서 죄를 승인하고 뉘우쳐

구춘리(谷春立) 자료사진

2016년 12월 21일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중급 인민 법원이 일심 공개 개정으로 지린성 인민정부의 전 부성장 구춘리(谷春立)의 수뢰 안건을 심리했다.

2002년부터 2015년까지 피고 구춘리는 중공 랴오닝성 선양시 테시구(中共辽宁省沈阳市铁西区) 구위서기, 구장, 경제기술 개발구 관리위원회 주임, 안산시(鞍山市) 인민정부 시장, 중공 안산시 시위서기, 지린성(吉林省) 인민정부 부성장 등 직무차원의 편리 혹은 그 직권, 지위가 형성한 편리한 조건을 이용하여 관련 단위와 개인을 위해 프로젝트 건설, 융자 대출, 직무 승급 등 차원에서 도움을 제공하고 직접 혹은 그의 아내를 통해 불법적으로 상술한 단위와 개인이 제공한 재물을 챙겼는데 총체로 인민폐 4365.7484만 위안에 달했다.

안건이 발생한후 피고 구춘리는 주동적으로 안건취급 기관이 장악하지 못한 대부분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죄를 승인하는 태도가 비교적 좋았으며 타인의 범죄 행위를 적발한 것도 사실에 부합됐다. 안건에 관련된 장물과 현금 및 장물은 이미 전부 회수됐다. 

법정에서 공소 기관은 관련 증거를 체시하고 피고 구춘리 및 그의 변호인에 대해 대질하고 고발과 변호측 쌍방이 법정의 주최하에 충분하게 의견을 발표했으며 구춘리는 또 최후 진술을 진행하면서 법정에서 죄를 승인하고 뉘우쳤다. 헤이룽장성과 하얼빈시 등 2급 인대 대표, 정협위원 및 뉴스 기자, 각계 민중 등 50여명이 방청했다.

법정 심리가 결속된후 법정은 휴정을 선포하고 다시 날짜를 선택하여 심판하기로 했다. (央视记者 奚丹霓 官志伟)


2016年12月21日,黑龙江省哈尔滨市中级人民法院一审公开开庭审理了吉林省人民政府原副省长谷春立受贿一案。

哈尔滨市人民检察院指控:2002年至2015年,被告人谷春立利用担任中共辽宁省沈阳市铁西区区委书记、区长、经济技术开发区管委会主任、鞍山市人民政府市长、中共鞍山市委书记、吉林省人民政府副省长等职务上的便利,或利用其职权、地位形成的便利条件,为相关单位和个人在企业发展、项目建设、融资贷款、职务晋升等事项上提供帮助,直接或者通过其妻非法收受上述单位和个人给予的财物,共计折合人民币4365.7484万元。案发后,被告人谷春立主动交代了办案机关未掌握的大部分犯罪事实,认罪态度较好,检举他人犯罪行为,查证属实。涉案赃款赃物已全部追缴。

庭审中,公诉机关出示了相关证据,被告人谷春立及其辩护人进行了质证,控辩双方在法庭的主持下充分发表了意见,谷春立还进行了最后陈述,并当庭表示认罪、悔罪。黑龙江省和哈尔滨市两级人大代表、政协委员及新闻记者、各界群众五十余人旁听了庭审。

/央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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