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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2017년 글로벌 혁신지수, 중국 제22위로 도약

 15월 16일 사족(四足)의 바이오로봇이 제4기 중국 로봇 정상회의 전람회에서 전시


6월 15일 스페인 에페사(EFE)보도에 따르면 6월 15일 발포한 2017년 글로벌 혁신지수(The Global Innovation Index,GII) 랭킹은 스위스, 스웨덴, 네덜란드를 세계 최고 혁신력 3국으로 평가했다.

이 랭킹에서 스페인이 30위권에 들어가고 칠레가 50위권에 들어간 유일한 라틴아메리카 국가로 됐다.

글로벌 혁신지수는 2007년부터 매년 한번 발포하는데 세계 지적재산권 조직(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WIPO), 미국 코넬대(Cornell University), 프랑스 인시아드 비즈니스 스쿨(INSEAD business school)이 연합으로 발포하며 대략 130개 경제체에 대해 특허 신청량으로부터 교육 지출 등 10종 지표에 대해 조사 및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스위스가 이미 연이어 7년 글로벌 혁신지수 랭킹 첫자리에 높이 앉았다. 올해 랭킹 25위 중 제22위에 위치한 중국을 제외하고 기타 24개 국가들은 모두 고소득 경제체들이다.

2016년 중국은 최초로 25위권에 진입한 중등소득 경제체로 평가됐다.

스위스, 스웨덴, 네덜란드 뒤로 글로벌 혁신 지수 10위권 국가들로는 순위별로 미국, 영국, 덴마크, 핀란드, 독일, 아일랜드이다.

그외 올해 연도 보고는 인도, 케냐, 베트남 등 일부 경제체 혁신력이 같은 발전 수준 경제체들 중 선두지위에 처했음을 강조했다.

인도가 바로 아시아 혁신의 ‘새로운 포인트’로 되는 중이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발전 차원에서의 혁신도 양호한 성적을 취득했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지구도 반드시 기회를 포착하고 혁신력을 제고해야 한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칠레와 코스타리카가 올해 랭킹 제46위와 제53위에 위치하여 계속 이 지구에서 혁신력 선두 지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2016년에 비해 이 두 나라 랭킹이 좀 하락했다. 라틴아메리카 랭킹 제3위에 위치한 멕시코는 지난해에 비해 3위 상승하여 제58위에 도약했다.  

스페인이 올해 제28위로 유럽 경제체들중 제18위에 위치했다. 보고는 발달국가와 발전중 국가들이 혁신력 차원에서의 격차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들은 정부차원이나 기업 차원에서 발전중 국가 연구 개발활동이 모두 할력이 부족하다. 

프란시스 거리(Francis Gurry)WIPO사무총장은 글로벌 경제 성장이 갈수록 지식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혁신력이 경제성장의 엔진으로 되고 있지만 여전히 더 많은 투자로 인류 창조 활동과 경제효과를 제고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일부 중등, 저 소소득 경제체들이 혁신력 차원에서의 표현이 그들의 발전 수준 예측에 비해 양호했다. 올해 총체로 17개 중등 저 소득 경제체들이 혁신차원에서 돌출한 성과를 취득 한것으로 평가됐으며 2016년 좀 증가됐다. 그 중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지구에서 캐냐와 르완다 등 9국과 동 유럽 3국 등 9국이 포함됐다.

중국, 일본(제14위)와 한국(제11위) 등 혁신력 강국들과 거리가 크지 않는 아시아 경제체들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과 베트남 등으로서 이러한 국가들이 모두 각자 혁신력 생태시스템을 대폭 제고하고 있으며 교육, 연구개발, 생산률성장, 하이테크 수출 등 중요한 지표에서 위치가 비교적 높아졌다.

6월 15일 독일의 소리 방송국 사이트가 ‘중국이 이미 더는 모방자가 아님’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보도는WIPO의 최신 글로벌 혁신 지수가 중국이 진보중임을 재차 표명했다고 말했다.

이 조직의 사하 웬시 전문가는 “지난해 중국이 25위권에 진입했다. 기타 가장 접근한 발전중 국가 랭킹도 역시 제40, 50, 60혹은 70위 좌우에 위치했다. 이는 중국이 거대한 돌파를 실현했음을 의미한다. 올해 중국은 재차 제25위로부터 제22위로 비약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중국이 바로 산자이 즉 짝퉁국가로부터 하이테크 국가로 걸어나가고 있는 중국인의 이 거대한 돌파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웬시는 “모방, 혹은 경제학 술어로 소위 기술 양도가 중국의 혁신력 진보에 대해 매우 큰 도움을 줬다. 모방이 중국에서는 나쁜 일이 아니다. 독일을 포함한 기타 모든 국가들도 이전에 이런 방식으로 다른 국가 경험을 거울로 삼았다. 중국으로 말하면 두번째로 중요한 것은 바로 정부와 자영업 경제영역이 10년래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한 것이다. 기타 국가들에서 우리는 이러한 혁신정책에 대한 게으름없는 노력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언급할 만한 것은 독일이 올해 제9위로 상승하고 유럽 국가들이 10위권에서 8석을 차지한 점이다.

중국외WIPO는 인도를 주목했다. 인도가 비록 아직 제60위에 위치했지만 뉴델리 정부가 혁신영역의 새로운 전략을 제정하기에 노력하고 있다.


埃菲社6月15日报道称,15日发布的2017年全球创新指数排名显示,瑞士、瑞典、荷兰是世界上最具创新力的3个国家。在这一榜单上,西班牙进入了前30名,智利则是唯一跻身前50名的拉美国家。

全球创新指数自2007年起每年发布一次,由世界知识产权组织、美国康奈尔大学、英士国际商学院联合发布,对大约130个经济体进行从专利申请量到教育支出等数十种指标的调查评估。

瑞士已连续7年高居全球创新指数排行榜榜首。在今年的排行榜前25名中,除排名第22位的中国之外,其余24个都是高收入经济体。2016年,中国成为首个进入前25名的中等收入经济体。

在瑞士、瑞典、荷兰之后,位列全球创新指数前10名的依次还有美国、英国、丹麦、新加坡、芬兰、德国、爱尔兰。另外,今年的年度报告强调称,印度、肯尼亚、越南等一些经济体的创新力在同等发展水平经济体中处于领先地位。印度正在成为亚洲创新的一个“新极点”。撒哈拉以南非洲在发展方面的创新也取得良好成果,拉美和加勒比地区应该抓住机遇,提升创新能力。

在拉美,智利和哥斯达黎加今年排名第46位和第53位,继续在该地区保持创新力领先地位。但与2016年相比,两国的排名都有所下滑。而在拉美排名第三的墨西哥则比去年上升3位,跃居第58位。

西班牙今年排名第28位,在欧洲经济体中位列第18名。

报告指出,发达国家和发展中国家在创新能力方面的差距仍在继续扩大。无论在政府层面、还是在企业层面,发展中国家的研发活动都增长乏力。

世界知识产权组织总干事弗朗西斯·高锐表示,在全球经济增长越来越依赖知识的背景下,创新就是经济增长的引擎,但仍需要更多的投资来提升人类的创造活动和经济效益。

一些中低收入经济体在创新力方面的表现大大优于基于其发展水平的预测:今年共有17个中低收入经济体被认为在创新方面取得突出成就,比2016年略有增加。其中,来自撒哈拉以南非洲地区的有9个,包括肯尼亚和卢旺达等,来自东欧的有3个。

与中国、日本(第14位)和韩国(第11位)等创新强国相差不远的亚洲经济体包括印度尼西亚、马来西亚、泰国、菲律宾和越南等,这些经济体都在大力提升各自的创新生态系统,在教育、研发、生产率增长、高科技出口等重要指标上排名较高。

德国广播电台网站6月15日发表题为《中国早已不再是模仿者》的报道称,世界知识产权组织最新发布的全球创新指数再次表明,中国正在进步。该组织专家萨哈·温施证实:“中国去年进入前25名。其他最靠近的发展中国家排名也在第40、50、60或70名左右。这意味着中国实现了巨大突破。而今年中国再次从第25位跃居第22位。”

不过,应该如何解释中国人的这一巨大突破——中国正从一个山寨国家走向一个高科技国家?

温施说:“仿造,或者经济学术语中所说的技术转让,对中国的创新进步起到了非常大的帮助。仿造在这里不是什么坏事,包括德国在内的其他所有国家以前也是通过这种方式借鉴别国经验。对中国而言,第二重要的是:政府和私营经济领域10年来始终追求创新。在其他很多国家,我们并未看到这种对创新政策的坚持不懈。”

同样值得一提的是德国今年升至第9位,欧洲国家在前10名中占据8席。

除中国外,世界知识产权组织也已开始密切关注印度。虽然印度目前仅排名第60位,但新德里政府正在努力制定创新领域的新战略。

/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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