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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한(조선)이 스페인 최초 관광소개회 거행, 서방의 방북관광객 유치

2010년 4월 24일 최초 방북 관광 특별 열차가 단둥(丹东)에서 출발,

광저우대(广州大学)에서 학습하는 2명 핀란드 유학생이 방북 관광에 대해 기대 가득

6월 15일 김혁철 북한(조선)주 스페인 대사는 북한이 관광개방을 희망하며 ‘스페인의 경험학습을 갈망’한다고 표시했다.

6월 15일 스페인 에페사(EFE)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6월 15일 스페인에서 최초 소개회를 거행했는데 이 활동이 세계 관광기구의 지지를 얻었다.

북한 주 마드리드 대사관이 거행한 이번 소개회에서 세계관광기구(World Tourism Organization,WTO) 사무총장이며 요르단인인 타리브 리파이(Taleb Rifai)는 더욱 많은 스페인과 유럽인들이 북한에 가 관광을 할 것을 격려했다. 

“더욱 많은 유럽인들이 북한에 가 관광을 하면 북한인들도 세계를 더욱 잘 인식할 수 있다.”고 리파이가 지적했다.

리파이는 얼마전 방금 북한을 방문했다. “나는 현지인들보다 더 열정적인 국민을 본 적이 없었다.”고 그가 표시했다. 

그가 보건대 만일 서방 관광객들에 대해 개방하려는 평양의 바람에 적극 호응하지 않으면 ‘무책임한 것’이며 특히 올해처럼 유엔에 의해 ‘국제적 가지속적 관광 발전의 해’에 더구나 그렇다. 

리파이는 북한이 마드리드를 이번 활동의 거행지로 선정한 것은 스페인 관광업의 세계 강자 지위를 본 결과라고 지적했다. 그외WTO본부도 마드리드에 설치되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인구가 2500만인 북한에서 현재 매년 국내 관광객이 대략 300만 연인수에 달하며 북한 당국도 서방 관광객들의 방북 관광을 적극 추진할 생각이다.

평양은 현재 바로 국제 관광객들을 상대로 4개 특별 관광특구를 구축하며 비자 수속 절차 간소화를 포함한 일련의 조치를 출범할 계획이다。


朝鲜驻西班牙大使金赫澈6月15日表示,朝鲜希望开放旅游,并“渴望学习西班牙的经验”。

据埃菲社6月15日报道,朝鲜6月15日在西班牙举行了首次旅游推介会,活动得到了世界旅游组织的支持。

在朝鲜驻马德里大使馆举行的这场推介会上,世界旅游组织总干事、约旦人塔利布·里法伊鼓励更多西班牙人和欧洲人前往朝鲜旅游。

“当更多的欧洲人赴朝鲜旅游时,朝鲜人也能更好地认识世界。”里法伊指出。

报道称,里法伊前不久刚访问过朝鲜,“我从未见过比当地人更热情的人民”,他表示。

在他看来,如果不积极回应平壤对西方游客开放的愿望是“不负责任的”,尤其是在今年这个被联合国确定为“国际可持续旅游发展年”年份。

里法伊指出,朝鲜选择马德里作为这场活动的举办地是看到了西班牙旅游业的世界强者地位。此外,世界旅游组织的总部也设在马德里。

报道称,人口2500万的朝鲜目前每年国内游客约为300万人次,朝鲜当局想大力推动西方游客赴朝旅游。

平壤正在打造4个专门针对国际游客的旅游特区,并计划推出包括简化签证办理流程等在内的一系列措施。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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