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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장춘서 설립

     동북범표범국가공원 로고 공모

지난 8월 19일 오전, 동북범표범국가공원국유자연자원자산관리국,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설립 좌담회가 장춘에서 열렸다.

이는 중앙에서 직접 관리하는 우리 나라 첫 국가자연자원자산 및 국가공원 관리기구의 정식 건립을 표징한다.

이에 앞서 2016년말, 중앙개혁전면심화지도소조는 〈국가자연자원자산관리체제를 건전히 할 데 관한 시행방안〉, 〈동북범표범국가공원체제시행방안〉을 심의, 채택했다. 따라서 이 두 시행사업이 정식 가동되였다.

다음 단계 국가림업국은 해당 부문 및 길림, 흑룡강 두개 성과 회동해 각항 시행사업을 전력으로 틀어쥘 방침이다.

실시방안의 요구에 좇아 올해 연말전으로 통일적인 관리체제를 대체상 건립하고 2018년 연중으로 시행구 80% 이상의 국유자연자원 확인권 등록을 완성, 국가림업국에서 소유권을 통일적으로 대행하며 2020년에 가서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을 정식 설립한다.

한편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은 전국적으로 동북범표범국가공원 로고 공모 행사를 벌이기로 결정, 행사 시간은 2017년 8월 20일―9월 30일, 투고 마감일은 9월 15일까지이다. 최종 1등상 1명, 2등상 2명, 3등상 3명을 뽑는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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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