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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세계 최고미도서관 창설

 중국 텐진(天津)이 창설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11월 13일 프랑스 ‘뱅미뉘트(20 Minutes)’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세계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을 창설했다. 네덜란드MRDV건축 사무소가 일전 중국 텐진(天津)의 문화 센터에 미래 원소가 차 넘치는 거대한 도서관을 교부했다. 3년시간 건설을 거친 3.37만㎡에 달하는 도서관이 공간을 이용하여 ‘열독, 등반과 회담’등 몇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이 도서관에는 세부적 브라이트 스폿이 많다. 전체 건축은 상하로 5개 부분으로 나누었으며 외형으로 보면 그들은 공동으로 ‘하나의 거대한 입체 눈’을 구성했다. 마스MRDV건축 사무소 창시자는 “도서관의 내부 공간은 바로 거대한, 사이즈가 없는 서가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거대한 유선형 서가(사진)은 사람들이 편하게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고 또 더욱 높은 곳의 서가에 오를수도 있어 공간 사용을 최적화했으며 ‘관람하는 동시에 관람이 되는’기묘한 환경을 형성했다.

서가, 계단과 의자가 일체로 융합되어 거대한 ‘서산(书山)’을 형성했으며 ‘서산에 오솔길 개척’하는 구상을 체현했다.

그외 도서관 중심위치에는 구형에 다기능 스튜디오를 설치했는데 외형은 영상화면을 방송할 수 있는 돔 스크린의 영화관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참신한 도서관은 텐진시 기획국의 5대 문화 프로젝트의 하나로서 이 시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텐진시 빈해신구(滨海新区)의 문화 중심 발전을 추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作者诺阿米·马卡可,


法国《20分钟报》 11月13日文章,原题:中国建成世界最美图书馆 荷兰MRDV建筑事务所日前在中国天津的文化中心交付了一座充满未来元素的巨型图书馆。历时三年时间建设,这个面积达3.37万平米的图书馆巧妙利用空间将“阅读、攀爬和会谈”几大功能有机串联起来。

该图书馆拥有很多细节亮点,整个建筑上下分为5个部分,从外形看来它们共同构成了“一只硕大的立体眼睛”。MRDV建筑事务所创始人马斯称:“图书馆的内部空间就是一个巨大的、没有尽头的书架。”这些巨大的流线型书架(如图)既可以供人们方便落座阅读,也可以让他们登上更高处的书架,优化了空间的使用,形成一个“在观看同时被观看”的奇妙环境。书架、阶梯与座椅融为一体,形成巨大“书山”,体现了“书山有路勤为径”的立意。

此外,在图书馆中心位置设有一个球形多功能演播厅,外表是一个可播放视频的穹幕影院。据悉,这个新颖的图书馆是天津市规划局的五大文化项目之一,该市希望借助这些项目推动滨海新区文化中心的发展。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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