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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인 제주 토지 구입 최다로 44% 비율에 달해

제주도 일각 

12월 5일 한련사(韩联社)를 인용한 중국 신화망 보도에 따르면 12월 4일 한국 국토교통부가 발포한 통계 숫자는 2017년 상반기까지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소지한 토지 면적이 234 km²로 지난해 말에 비해 0.3% 증가, 성장세가 이전에 비해 완화됐음을 과시했다. 특히 중국인 소지의 토지 면적 성장세가 선명하게 하락했다.

국적별로 보면 미국인이 한국에서 소지한 토지면적이 최대로 외국인 소지 토지 총 면적의 50.9%를 차지하고 그 다음은 순위별로 유럽(9.1%), 일본(7.6%)과 중국(7.3%)이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들이 제주도에서 소지한 토지 면적이 2114만m²로 현지 총 면적의 1.08%를 차지했다. 국적으로 보면 중국인이 차지한 비율이 최대로 44.4%이고 미국(17.1%)과 일본(11.1%)그뒤에 위치했다. 


한국 국토교통부, 중국인 한국토지 매입 금액 2.2조

12월 4일 한국 뉴시스 통신사(Newsis)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토교통부가 12월 4일 발포한 ‘2017년 상반기 외국인 토지 보유 상황’보고는 중국인들이 제주도, 경기도와 강원도 등 세곳 토지 매입에 가장 열중한 것으로 과시했다. 그중 제주도가 54.8%, 경기도 20.1%, 강원도가 11.8%에 달했다.

만일 토지가격으로 계산하면 중국인들이 구입한 한국 토지금액이 2.2141조원(135억 위안 인민폐)에 달했다.

그중 중국인이 소지한 제주도 토지가 939.6만m²로 지난해 연말()에 비해 11.6% 증가했으며 5년전 즉 2012년의 5.7배에 달했다. 지금 외국인이 제주도에 보유한 토지 통 면적은 2114만m²이며 중국인이 그중 44.4%를 차지했다.

한국 국토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까지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소지한 토지가 급증추세를 과시하다가 2015년후부터 증가세가 누그려졌다.


中国人在济州买地最多,占比达到44%

据韩联社报道,韩国国土交通部4日发布的一份统计数据显示,截至2017年上半年,外国人在韩持有土地面积234平方公里,较去年底增加0.3%,增势较以往放缓。尤其是中国人持有的土地面积增势明显下滑。

分国籍看,美国人在韩国拥有的土地面积最大,占外国人所持土地总面积的50.9%,其后依次为欧洲(9.1%)、日本(7.6%)和中国(7.3%)。

报道称,今年上半年,外国人在济州道所持土地面积为2114万平方米,占当地总面积的1.08%,从国籍来看,中国人占比最大,为44.4%,美国(17.1%)和日本(11.1%)分列其后。

/新华网


韩国土交通部:中国人在韩买地地价高达2.2兆韩币 最热衷济州岛

韩国纽西斯通讯社4日报道称,根据韩国国土交通部4日发布的“2017年上半期外国人土地保有现况”显示:中国人最热衷于在济州岛(54.8%)、京畿道(20.1%)和江原道(11.8%)三处买地。如果换算为地价,则达到2.2141兆韩币(约合135万亿元人民币)。

其中,中国人所持济州岛土地达939.6万平方米,比去年末(842.2万平方米)增加了11.6%。,是五年前——2012年的5.7倍。

如今,外国人在济州岛保有的土地总面积为2114万平方米,中国人占44.4%。

韩国国土交通部有关人士称,截至2014年,中国人在韩国持有的土地呈剧增趋势,但2015年后,增加势头有所下降。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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