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인천공항 상주직원들의 면세품 불법 밀반출이 심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 4월까지 약 3년 동안 인천공항 상주직원들의 불법 밀반출 건수는 30건에 달했다.
품목별로는 화장품과 향수가 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담배가 7건, 와인과 맥주 등이 그 뒤를 이었는데 고가의 핸드백이나 20kg 상당의 금괴를 밀반입한 직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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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2026년 1월 5일 /PRNewswire/ -- 싱가포르 로봇기업 스트럿(Strutt)이 5일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최초의 일상용 스마트 차량 Strutt ev¹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 모빌리티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ev¹은 자동차 기술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해 개인 모빌리티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더 큰 독립성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한층 즐거운 일상 경험을 제공한다. Strutt ev¹은 2025 레드닷 루미너리 어워드(Red Dot: Luminary Award)와 2026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 차량 기술•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장에 진입한다. 스트럿이 독자 개발한 ev센스 시스템(evSense System)과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Quad-Drive System)을 통합 적용한 ev¹은 차량이 사용자의 의도를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예측해 대응하는 차량과 인간의 매끄러운 조화를 의미하는 인간과 차량의 일체감(human-vehicle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