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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장백산(백두산) 남부풍경구 6월1일부터 다시 개방

 

장백산천지

일전에 있은 장백산 남부 풍경구 개방 관련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장백산 남부 풍경구가 6월 1일부터 다시 전면 개방된다.

장백산 남부 풍경구는 장백산천지와 가장 가까운 풍경구이다. 풍경구는 압록강의 발원지로서 원시적 풍경이 상대적으로 완정하게 보존돼 있고 나름의 독특한 천지경관 시각과 압록강대협곡, 송화련(松桦恋)등 기이한 경관을 가지고 있다. 남부 풍경구는  지난 2008년도에 개방되었다가 풍경구 도로시설위험때문에 2017년에 봉쇄하여 우환 제거공사를 다그쳐 마무리 지었는바 다시 개방조건을 갖추었다. 

소개에 따르면 남부 풍경구 접대능력을 감안해 하루에 관광객을 3000명으로 제한한다. 풍경구 입장권구매 플랫폼을 증설해 관광객들은 누른옛성(讷殷古城), 천목온천(天沐温泉)등 지에서도 장백산 남부 풍경구 문표를 구매할수 있으나 인원제한 원인으로  될수록 천지남부풍경구(池南区) 매표처에서 구매할 것을 건의한다.

천지남부풍경구에서 누른옛성, 천목온천 입장권을 구매한 관광객은 우대가격으로 장백산 남부 풍경구 관광차를 탑승할 수 있다.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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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국 긴장 고조…사우디 예멘 공습에 분리주의 지도자 UAE로 피신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예멘에서 분리독립을 추진해온 남부과도위원회(STC) 지도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집중 공습 이후 사실상 와해 국면에 들어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예멘 연합군은 8일(현지시간) STC 수장인 아이다루스 알주바이디 위원장(58)이 아랍에미리트(UAE)로 이동했다고 해외 주요 언론매체들을 통해 밝혔다. 연합군에 따르면 알주바이디 위원장은 지난 6일 밤 예멘 남부 아덴에서 배를 타고 떠나 소말릴란드 베르베르항에서 화물 수송기를 타고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를 경유한 뒤 UAE 아부다비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항공식별장치를 끈 수송기가 UAE 공군기지 착륙 직전 다시 장치를 켠 사실도 공개됐다. STC는 앞서 알주바이디 위원장이 여전히 아덴에서 집무 중이라며 출국설을 부인했으나, 이후 추가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UAE 역시 공식 반응을 자제하고 있다. 다만 소말리아 당국은 해당 이동 경로와 관련해 자국 항만·공항 사용 승인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예멘은 1990년 통일 이후에도 남부 분리 움직임이 반복돼 왔다. 알주바이디 위원장은 남예멘 공군 출신으로 1994년 내전과 이후 분리독립 운동에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