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대구

대구 중구여성단체협의회, 보훈단체 대상 효잔치 개최

중구 보훈회관 개관기념 어르신 큰사랑 효잔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 중구 여성단체협의회는 9일 중구 보훈회관 5층 강당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중 어르신 50여 명을 초대해 어르신 큰사랑 효잔치를 개최했다.

 

18년을 맞이한 경로효친의 미덕을 나타내고 있는 중구 여성단체협의회의 어르신 큰사랑 효잔치는 보훈단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훈회관의 개관을 기념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예우받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건강기원 시루떡 컷팅, 만수무강 기원주 올리기와 점심식사 대접, 흥겨운 축하공연이 있는 효(孝)콘서트를 진행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위한 어르신 큰사랑 효잔치 행사를 준비한 중구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국가에 헌신한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기업들의 탄소중립 선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실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단기적인 성과 부재와 기술적 한계, 그리고 경제적 부담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탄소 감축을 위한 투자는 단기간 내에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단순한 선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감축 계획과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업의 노력은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히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