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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동구, 호국보훈의 달 보훈단체와장과의 간담회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6월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동구청 소회의실에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욱 동구 보훈단체협의회 회장 등 10개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하여 보훈단체에 대한 재정 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 보훈단체들의 여러 의견을 경청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이며 6.25전쟁 제74주년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하여 공헌하신 분들과 간담회를 갖게 된 데 대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현재 일상의 모든 평화로움이 유공자분들의 값진 희생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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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그림자 깊어지는 돌봄 공백, 정부 긴급 대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2025년 11월 4일, 한국 사회는 급격한 고령화의 그림자 아래에서 심각한 돌봄 공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정부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돌봄 수요 폭증과 인력 부족 심화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며 긴급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되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는 돌봄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를 급증시키고 있으나, 현장의 돌봄 인력은 그 수요를 감당하기에 역부족인 상황이다. 열악한 근무 환경, 낮은 임금 수준, 그리고 사회적 인식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젊은 인력의 유입을 가로막고 기존 인력의 이탈을 부추기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농어촌 지역과 취약계층에게는 돌봄 서비스 접근 자체가 더욱 어려운 현실이다. 정부는 현재 돌봄 인력의 처우 개선과 양성 시스템 확충에 중점을 둔 정책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돌봄 노동자의 임금 인상, 경력 개발 지원 프로그램 도입, 그리고 휴게 시설 확충 등을 통해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요양보호사 등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