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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4호 프로젝트 선정

'경북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선정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네 번째 프로젝트로 '경북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선정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란?

지역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대규모 융·복합 프로젝트를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풍부한 자본을 활용하여 추진하는 새로운 지역투자 방식

 

 · 총사업비 : 7,716억 원 규모

 

 · 주요내용 : 국내 최대 규모*(107.9MW)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운영

 *  4인 기준 약 27만 가구에 1년동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

 

 · 기대효과

  ① 전력이 부족한 인근 산단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② 건설기간 고용효과(1,200명), 법인세 수입(733억 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③ 데이터센터, 스마트팜 등과연계 산업에 대한 투자수요 촉진

 · 향후 계획 ’25.3월 착공 → ’28.3월 준공 후 운영 개시

 

제1~3호 프로젝트 추진 동향

 · 1,133억 원 규모 : 충북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 1,239억 원 규모 : 경북 구미 1국가산단 구조고도화

 · 1조 4,362억 원 규모 : 전남 여수 묘도 LNG 터미널

  → 모두 자펀드 결성 완료. 연내 착공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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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시대 개막…메모리 반도체가 실적 반등 이끌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AI)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실적 반등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8.2% 증가한 수치로, 전 분기(12조1천700억원) 대비로도 64.3% 늘어났다.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실적의 핵심 동력은 메모리 반도체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한 2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로, 반도체 사업이 전사 실적을 견인했음을 보여준다. 품목별로는 D램 매출이 192억 달러, 낸드플래시 매출이 67억 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부가 D램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반등이 실적 개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한다. 범용 메모리 중심의 회복을 넘어, AI 인프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