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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코레일관광개발, 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맞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울산 중구와 코레일관광개발이 8월 6일 오전 1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중구 관광산업 발전과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이동규 코레일관광개발 관광레저본부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발맞춰 중구의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관광 기반 시설(인프라)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다운동 정다운 정원마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관광수요 대응을 위한 교통·편의 기반 시설(인프라) 개선 △철도 연계 관광상품 기획 및 홍보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전략 마련 등에 함께 힘쓸 예정이다.

 

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철도를 중심으로 한 관광 연결망(네트워크)을 구축하고 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현재 공모 준비 중인 다운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양한 관광 기반 시설(인프라)을 조성하고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과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발판 삼아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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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접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