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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AI‧데이터 시대, 수학교육 도약의 장! 대구시교육청,‘인공지능 활용 수학점핑학교 활성화 워크숍’개최

급별 현장 교사와의 소통을 통해, AI 기반 수학교육 확산 방안 토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이 8월 20일·26일·28일에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각 일자별 고등학교·중학교·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인공지능(AI) 활용 수학점핑학교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수학점핑학교’는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기초학력 보장과 흥미 유발, AI 기술을 활용한 개별 맞춤형 학습 제공을 통해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학교로,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392교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 교사와의 소통을 통해 수학점핑학교 운영 개선 방안 및 사업 추진 방향 도출, AI·데이터 활용 수학 수업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수학점핑학교 및 희망 고등학교 교사들이 참여하며, 특히 올해 1학기에 AI디지털교육자료를 사용한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담당 교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워크숍은 수학교과 AI디지털교육자료를 중심으로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정책 변화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수학점핑학교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패널 토의 순서로 진행된다.

 

패널 토의에서는 일자별 각 5명의 교사가 AI디지털교육자료 활용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교사들로부터 사전 접수한 질문들을 ▲편리한 사용법, ▲수업 활용 방법, ▲개선된 기능, ▲평가 및 대시보드 활용법, ▲교사 수업 및 학생의 변화 등의 5가지 주제로 나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운영한다.

 

20일 워크숍에 참여한 고등학교 한 교사는 “1학기 동안 AI디지털교육자료를 활용해 본 결과 학생 개개인 수준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 사례와 자료 활용법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AI·데이터 기반 수학교육은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줄이고,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사고력을 기르는 중요한 기반이다. 앞으로 현장 교사와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자신감 있게 수학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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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접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