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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도전! 청렴오락실’ 개최

“청렴, 재미와 만나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대상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 '도전! 청렴오락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팀별 게임 형식의 청렴 퀴즈쇼로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반부패 법령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6인1조로 팀을 구성해 청렴 퀴즈와 토론을 이어가며 청렴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형식적인 교육을 넘어 재미와 학습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해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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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