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4.5℃
  • 맑음인천 -5.6℃
  • 맑음수원 -4.4℃
  • 맑음청주 -1.8℃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0.5℃
  • 구름조금전주 -0.8℃
  • 맑음울산 0.6℃
  • 구름조금광주 0.0℃
  • 맑음부산 0.7℃
  • 맑음여수 0.6℃
  • 제주 2.2℃
  • 맑음천안 -2.3℃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담그소 출범, 갓 담근 김치 ‘1000명만’을 위한 특별한 약속

“김치도 명품이 될 수 있다”
1,000명 한정 구독 김치, 담그소 (DAMGUSO)
담그소 "오늘 담근 김치, 내일 아침 받는다"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대한민국 전라도의 장인 정신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담그소가 오는 10월 20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담그소(DAMGUSO, 대표 최수연)는 ‘1000명 한정 구독 김치’라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담그소는 대량생산 김치로는 절대 구현할 수 없는 정직한 맛과 신선함을 위해 매일 새벽, 전라도 김치 장인이 직접 담그고 만들어 당일에 바로 발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000명만 허락된 명품 김치 맛

 

 

담그소의 가장 큰 특징은 ‘1000명 한정’ 구독 모델이다.

 

“김치도 명품이 될 수 있다”는 창립 철학 아래, 무한 판매가 아닌 관리 가능한 범위의 소수 고객에게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원칙을 고집하고 있다.

 

계절별 제철 재료와 비법 양념을 현대적으로 표준화해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장인의 손맛은 고스란히 살아있다.

최수연 대표는 “대량 생산 김치가 제공할 수 없는 선택받은 소수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담그소의 핵심”이라며, “갓 담근 김치를 집까지 그대로 전달해 드릴 수 있는 품질과 신뢰, 그리고 스토리를 브랜드 자산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담그소 김치는 월별 제철 김치 구성으로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까지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구독 신청을 받는다.


오는 20일부터 담그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김치 구독 신청이 가능하다. 

 

하루 오직 한 팀을 위한 오마카세

 

 

담그소는 하루 단 한 팀만을 위한 김치 오마카세 서비스를 한다.

 

수원에 위치한 매장에서 제철 김치와 전통 발효 음식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김치 장인의 손맛과 발효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체험이다.

 

단순한 시식이 아닌 '발효 문화 체험’을 통해 담그소가 추구하는 정성과 숙성의 미학을 가장 깊이 느낄 수 있다.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담그소는 빠름보다 깊음을 택했다”며 “소수만이 경험할 수 있는 정직한 맛과 신뢰를 브랜드 자산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오마하의 현인' 버핏의 퇴장과 흔들리는 달러 패권... 2026년 세계 경제의 서막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의 시작은 세계 경제와 정치 지형의 거대한 변곡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자본주의의 상징으로 군림했던 워런 버핏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미국의 경제적 위상을 상징하는 달러화는 기록적인 약세를 보이며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의 '마지막 유산'과 사임 현지 시각 1일, 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런 버핏이 CEO직에서 공식 사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버핏은 작년 한 해 동안 보유 주식을 대거 처분하고 현금 비중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는 향후 닥칠 경제 위기에 대비한 그의 마지막 경고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후임인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키를 잡았지만, '버핏 없는 버크셔'가 이전의 투자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월가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달러화 가치 폭락과 정책 혼선 동시에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은 미 달러화가 2017년 이후 최악의 연간 하락 폭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폭탄이 글로벌 무역망을 흔들고, 연방준비제도(Fed)와의 지속적인 마찰이 정책 신뢰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