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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무안군,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 체결

2026년부터 3년간 센터 통합 운영 돌입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남 무안군은 4일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무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세터 위탁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산 무안군수, 송환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라채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모와 선정심사를 거쳐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진행됐으며, 위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3년간 ‘무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무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관내 어린이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관리 교육, 위생‧안전관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사회복지시설을 더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으로 사회복지급식소 모집 및 등록을 진행해 사회복지급식소에 대한 질환별 식단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아이들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력을 통해 급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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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