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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마녀와 야수′ 망원시장 닭강정 데이트 물개-나영감-깡통맨 마음을 훔쳐라



데일리연합 김혜정기자] 마녀와 야수′ 망원시장 닭강정 데이트, 물개-나영감-깡통맨 중 마녀의 마음을 차지한 사람은 누구?′마녀와 야수′에서 3명의 야수와 1명의 마녀의 데이트 모습이 공개된다. KBS 2TV ′마녀와 야수′ 19일 방송에서는 지난 주 탈락된 3명의 야수를 뒤로 하고, 나머지 3명인 물개, 나영감, 깡통맨과 마녀가 또 다른 데이트를 즐긴다. 
  
강남의 길거리 데이트, 젊음의 거리 홍대, 동심이 가득한 놀이공원에 이어 1:3 데이트 장소로 낙점된 곳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망원시장이다. 캠핑 데이트를 위한 식재료 구입을 위해 마녀와 야수들이 출몰한 것. 충격적인 특수분장에 시장의 상인들과 행인들 모두 놀라움과 호기심어린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녀와 야수들이 장을 보는 동안 이어진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가게를 방문할 때마다 마녀의 눈에 띄기 위한 야수들의 소리 없는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졌다. 능청스러운 가격 흥정에 나서 알뜰소비의 면모를 어필하는가 하면, 자신의 캐릭터를 십분 발휘해 특급 애교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자신이 점찍어둔 호감형 야수는 누구냐"는 망원시장 닭강정 사장님의 핵직구 질문에 마녀는 솔직히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대답 한 마디에 누군가는 승리의 미소를, 누군가는 탈락의 위기감을 느꼈다. 과연 마녀의 마음은 어떤 야수에게 향하고 있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KBS 2TV ′마녀와 야수′는 19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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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