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구름많음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0.7℃
  • 흐림서울 -4.4℃
  • 구름많음인천 -1.7℃
  • 구름조금수원 -2.5℃
  • 맑음청주 -2.5℃
  • 구름조금대전 -1.1℃
  • 맑음대구 -1.4℃
  • 흐림전주 0.1℃
  • 맑음울산 0.9℃
  • 흐림광주 -0.8℃
  • 맑음부산 0.6℃
  • 구름조금여수 2.6℃
  • 구름많음제주 7.3℃
  • 구름많음천안 -3.5℃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아트테크 아액스(AEX) 미술품거래소, 분할소유권방식 NFT 거래소로 차별화

기존 NFT 거래소와 달리 미술품에 대한 분할소유권을 발행하여 수익 배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두어

▲ NFT 미술품 자산 거래소 아액스 에서는 창작물의 NFT소유권증서 발행하여 주식처럼 배당수익을 지급해준다. (사진제공=아액스(AEX)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NFT 아트테크 자산거래소 아액스(AEX)는 실물자산인 미술품 NFT디지털증명을 발행하여 소유권, 저작권의 보호 및 자산의 가치를 유지하고, 미술품의 분할 소유권(CO)을 발행, 발행된 소유권들이 자유롭게 거래될 수 있도록 미술품 자산분할거래소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오픈씨(Opensea)나 NFT기술이 적용된 타 플렛폼은 마켓플레이스나 크라우드펀딩 형태 위주였다.

한편, 아액스의 거래 방식은 분할소유권의 매도매수를 할 수 있다는 투자 방식을 구성하여 타 NFT 플랫폼과 차별화를 두었다. 아액스는 이미 창작물의 가치평가 방식에 대한 특허출원을 등록한 정식 미술품 자산분할 거래소이다. 

 

이로써 NFT 아트테크 거래소 아맥스(AEX)는 기존의 마켓 형태의 단순 거래뿐 만 아니라 고유한 NFT 디지털 증명서인 분할 소유권증서(Cross Ownership)를 통해 수익에 대한 배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NFT(Non Fungible Token) 기술이 적용된 창작물 보호는 원본 진위 및 원작자 동의하에 작품에 고유의 인식 값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인쇄하여 발급하는 증명서보다 가상화폐에 쓰이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위변조, 복제가 불가능한 디지털 방식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NFT는 탈중앙화 디지털 자산이기 때문에 제 2의 비트코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올라가고 코인시장이 주식시장 규모를 넘어섰다.

 

아맥스 관계자는 “아트테크 NFT미술품 분할소유권 거래소 시장의 확대도 급격한 속도로  성장할 것”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다낭시 도서관 준공식·우호협약 위해 베트남 공식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에 지은 도서관 준공식 참석과 다낭시와의 우호협약 체결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은 12일 출국해 첫 일정으로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낭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13일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내에 용인특례시가 ODA 사업으로 조성한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한다. 시는 ‘용인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다낭(전 꽝남성 땀끼시)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원을 지원했다. 이 시장은 준공식 이후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