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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문순진대표, 팬데믹 시대에, 싸이판 가 버너 만나기 위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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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스신문 문순진 대표는 양국 소통을 위해 코로나 ‘5일 격리없는 하늘길 풀러간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친애하는 대한민국 정부 및 국무총리께. 제일 먼저, 세계적인 Pandemic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와 국민들, 의료진들이 보여주신 놀라운 대응과 대처는 세계적인 관심과 다른 나라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 RALPH DLG TOREES COVERNOR  교민서명과 친서가 결정적이었다.

 

 '싸이판이 호평받는것은  친환경이고, 싸이판 가버너와 한국 교민과의 소통'

 

 ‘방문하고 싶은 해외 목적지? 미국, 사이판, 대만, 호주, 뉴질랜드가, 주목받고 있는데, 그중. 사이판이 하늘길이 제일 먼저 열렸다. 싸이판 가버너의 친서와 교민들의 탄원서를 도종환 문화체육위원장. 총리실 전달하면서, 코로나로서는 가장 안전한 나라 싸이판이 인정 받은 것이다.

 지금은 백신 접종자도 몇일 격리되어 있어서 아쉽지만 감사한 일이다.

도종환 문화체육위원장

 

이성용대표 회장(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의 미팅을 통해, 싸이판의 코로나 19로 인한 대한민국 교민들의  입장. 사이판의 청정지역임을 확인하는 의사 전달이, 결국 싸이판에 처음으로 하늘길을 연 것이다. 

 

  지금 싸이판을 가려면, 2번의 백신 접종자임에도 불구하고, 5일의 격리가 아직 있어서 아직도 아쉬움이 좀 있다. 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 문순진 대표는 이문제를 위해 가버너의 입장을 들으러 간 것이다. 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 문순진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방문 환영한것 감사드리며, 5일 격리를 풀러 싸이판에 더 많은 교민들이 소통하게 하자" 이다.

 

 사실, 그 당시는 싸이판이 ’‘항공기가 뜨는 것은 거론되지 않는 상태였다. 당시 형편은 대만, 호주, 뉴질랜드가, 거론되고 있었고, 그 가운데 사이판 가버너의 싸인을 한 친서를, 직전 문화체육부 장관을 막 거친, 도종환 문화체육위원장을 만나, 총리실에 전달과 함께 코로나 19가 침범하지않은 친환경국가로, 교민들의 노력과 세계 최초로 하늘길 열린 것이다.

 

 10개월이 지난 이 시점, 하늘길이 욜리며, 친환경 싸이판에 주목받고 있다. 그 동안 한국뉴스신문(이성용 발행인/회장)은 사이판 문화원장(김홍균)을 통해 받은 가버너의 친서, 탄원서를 총리실과 국회의장실에 전달하면서, 싸이판에 대한 애착이 너무나 커서, 마무리를 위해 본사 문순진 대표를 싸이판 가버너와 만나 남은 문제를 풀기 위해 출국했다고 밝혔고, 미팅 준비중이며, 이날 가버너 미팅시, 싸이판(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김희상 대표가 함께 방문할 계획이다.

 

  한국뉴스신문(이성용 발행인/회장)은 "2021년 ‘코로나 확산이 적은 지역’ 이 추가돼 4대 요소 비중이 엇비슷하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문하고 싶은 해외 목적지 ’에 대한 질문에는 미국, 사이판, 대만, 호주, 뉴질랜드가 주목받아왔고, 코로나 19는 여행의 많은 트렌드를 바뀌어 놓았습니다"

 

 지난 2월 6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여행지 선택 시 고려요인으로 2019년 이전까지는 볼거리, 시간, 거리가 주요 요소였지만, 올해 들어서 ‘코로나 확산이 적은 지역’ 이 추가돼 4대 요소의 비중이 엇비슷하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방문하고 싶은 해외 목적지 ’에 대한 질문에는 미국, 사이판, 대만, 호주, 뉴질랜드가 주목받았고, 지금은 싸이판의 하늘길이 열렸고, 5일 격리만 해소된다면 싸이판은 세계 1등 코로나 아웃 나라로 관광 명소가 될 것이다.

이제 북마리아나제도(사이판, 티니안, 로타)는 여행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빠른 속도 보다는, 안전한 방향이 중요함” 을 알고 교민들은 기다렸다"

  사이판 주지사 Ralph DLG. Torres의 서신을 국무총리에게 전달하였다. 그렇다. 속도 보다는, 안전한 방향이다. 제도적 장치가 중요성하다. 북마리아나 제도의 주지사인 Ralph DLG. Torres도 지역신문 Saipan Tribune을 통해, 한국과의 Travel bubble 프로그램의 승인을 기대하였고, 열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 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 문순진 대표 방문이 싸이판의 하늘길을 환하게 풀어 가길 기대해 본다.

 

[전문]총리에게 전달된 싸이판 가버너 싸인이 있는 탄원 서신

 

친애하는 대한민국 정부 및 국무총리께. 제일 먼저, 세계적인 Pandemic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와 국민들, 의료진들이 보여주신 놀라운 대응과 대처는 세계적인 관심과 다른 나라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재외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 뿌듯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것 사이판은 한국과 매우 밀접한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 역사와 관련이 있는‘해외 희생자 추모비’를 비롯하여, 매년 많은 한국 여행객들이 사이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기 위하여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에 방문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COVID-19 사태 이후 사이판 경제의 기본이 되는 여행, 관광사업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으며, 언제 다시 관광 산업이 재 활성화될 것인지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실에 직면하여, 현재 코로나 청정지역인 사이판과 성공적인 방역체계를 실천하고 있는 한국이 서로 지혜를 모아 앞으로 관광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COVID-19와 관련하여 이곳 사이판 현황을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2월 말 필리핀-괌-사이판 으로 입국한 필리핀 목사 부부 이후 모든 COVID-19 양성자는 약50여명으로 모두 괌을 경유 한 UNITED -AIR 통한 이곳 주민이였습니다. 철저한 격리를 통하여 이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혀 전염이 되지 않았으며, 4월9일, 5월27일, 7월6일, 8월10일 모두 4차례 한국인만이 한국에 전세기를 통해 매번 약150명 정도 한국에 갔으나, 단 한 명의 양성자도 없었습니다.

 

사실, 이 사태가 언제 진정되고 종식될 것인지 아직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지금부터 준비해야된다 생각합니다. 여행객들의 안전, 그리고 현지인들의 안전을 모두 도모하면서 여행객들의 편리와 필요를 충족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관련된 실무자들과 종사자들이 논의한다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이곳 사이판의 한인회와 단체장들, 여행과 항공업계에서는 헌신의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한국정부의 개방적인 검토를 부탁드리며, 깊은 사랑과 안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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