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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Deep Isolation: 핵폐기물 문제를 해결해야 원자력 에너지의 미래가 열린다

서울, 대한민국, 2022년 7월 16일 /PRNewswire/ -- 서울 — 전 세계 국가들이 원자력 발전을 우선시하면서, 핵폐기물 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원자력에 관한 한미 파트너십은 주로 전력 생산에 중점을 두었다(예: 뉴스케일과 두산 간의 협력). 이제 유럽에서 원자력 에너지가 진정한 "친환경 에너지"로 거듭나려면 폐기물 솔루션이 있어야 한다고 결정함에 따라, 폐기물 처리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해당 주제는 수요일 서울에서 열린 2022 아시아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논의되었으며, 각국 지도자들은 사용 후 핵연료 및 고준위 핵폐기물에 관한 패널 모임에 참여했다. 패널의 사회는 황일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석좌교수가 맡았다. 황 교수는 글로벌 기후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무배출 선박용 무급유 소형원자로에 대한 한국 국가 R&D 프로그램을 주도해 왔다.

패널 참가자 중에는 오성익 국토부 해외건설국장을 비롯해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 딥아이솔레이션(Deep Isolation)의 공동 창업자이자 CSO인 엘리자베스 뮬러(Elizabeth Muller)와 리처드 뮬러(Richard Muller)도 있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에 따르면 순 제로에 도달하려면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이 두 배로 증가해야 한다. 세계원자력협회(World Nuclear Association)에 따르면 적어도 30개국이 원자력 프로그램을 고려, 계획 또는 시작하고 있으며 첨단 원자력 개발자들은 상당한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세계는 지난 70년 동안 축적된 25만 미터톤의 사용 후 핵연료를 아직 처리하지 못하고 있으며, 채굴을 통한 지질학적 저장소를 건설하는 것은 많은 국가에서 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거나 실현 불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사실은 원자력 에너지 발전에 상당한 장벽으로 작용한다. Reuters/Ipsos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원자력 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 중 64%가 폐기물에 대해 우려한다. 유럽연합(EU)이 최근 승인한 분류법(taxonomy) 개정안에서는 개발자들이 사용 후 핵연료 처분 계획을 갖고 있는 경우에만 원자력 발전소가 녹색 투자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딥아이솔레이션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엘리자베스 뮬러는 "시추공 폐기물 처리의 혁신은 위치에 대한 유연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개선하고 도입 비용을 낮출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한다. 최고과학책임자인 리처드 뮬러는 "우리는 원자력 에너지의 미래를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일이 이전에 필요했던 수십 년이 아닌 수년 내에 달성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딥아이솔레이션의 비즈니스 모델은 민간 및 정부 파트너에게 계획 및 운영 프로세스 및 솔루션 기술에 대한 교육, 지원 및 공급망 서비스를 포함하여 유연한 IP 라이선싱 옵션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보도자료 연락처: Kari Hulac
www.deepisol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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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