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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FIFA 월드컵 보호를 위해 선정된 Fortem Technologies

카타르 행정안전부와 통합된 Fortem 영공 보안  방어 솔루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드론 위협에 대해 최고 수준의 보호를 제공하는 운영 위원회 명령  제어 시스템.


데일리연합 최형석(미국 워싱턴 Hyung Sok Choe) 특파원 = 유타주 플레전트 그로브 및 카타르 도하, 2022년 7월 22일-- 위험한 드론을 탐지하고 격퇴하기 위한 영공 보안 및 방어의 선두주자인 Fortem Technologies, Inc.는 오늘 증가하는 악성 UAV의 세계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을 발표했다. 


Fortem은 유통 파트너인 Smart Communication Systems와 함께 2022년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행사를 위해 카타르 행정안전부(SSOC)에 드론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Fortem Technologies와 Smart Communication Systems는 FIFA 월드컵 경기에 전례 없이 향상된 보안 수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전역의 다른 중요한 행사와 장소에 드론 방어 시스템을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카타르 내무부의 보안 시스템 담당자이자 SSOC의 드론 방어 프로그램 리더인 엔지니어 라시드 파하드 알랄리(Rashid Fahad Alali)는 "Fortem은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라고 발표했다. "우리는 도하 주변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Fortem Technologie와 제휴하게 되어 기쁩니다."


 Fortem SkyDome® 시스템 은 수상 경력이 있는 엔드 투 엔드 드론 방어 솔루션으로, 악성 드론을 탐지, 격퇴하고 차단한다. SkyDome 시스템은 위협을 분류하고 자체 요격 드론인 DroneHunter®로 자율적으로 위협을 완화한다. 


Fortem SkyDome 시스템의 핵심은 스포츠 경기장 및 공항과 같은 혼잡한 공공장소와 도시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소형, AI 지원 네트워크형 TrueView® 레이더이다.


Fortem Technologies의 CEO인 티모시 빈(Timothy Bean)은 "카타르 정부는 FIFA 월드컵 경기와 그 이후를 위해 지상부터 공중까지 포괄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당사는 Smart Communication Systems와 협력하여 선수, 스포츠 팬, 및 수십 년 만에 가장 많이 시청된 글로벌 이벤트 중 하나를 개최하는 데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고의 드론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Fortem Technologies의 유통 파트너인 Smart Communication Systems의 관리 파트너인 왈리드 샤인느(Walid Chahine)는 "전 세계 기업을 고려한 결과 Fortem의 제품은 모든 경쟁 제품을 능가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세계는 강화된 보안이 표준이 되고 있는 시점에 있으며, 우리는 이 추세보다 앞서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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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국, 새롭게 빛나는 30년 미래 함께 만든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영기 기자 | 올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제주도와 20개 중국 교류도시가 긴밀한 교류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새롭게 빛나는 30년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오후 3시 제주문예회관에서 ‘2022 제주-중국 교류도시 우호주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제주도와 주제주중국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개막식은 ‘함께 쌓는 우정, 함께하는 미래’를 주제로 제주-중국 교류도시 간 교류 기반을 다지고 경제, 외교, 문화,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왕루신 주제주중국총영사를 비롯해 제주도 및 20개 중국 교류도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30년간 한국과 중국은 경제와 외교, 문화와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괄목한 만한 발전을 이룩했다”며 “이제 양국은 함께 이룬 성장과 발전을 기반으로 새롭게 빛나는 미래 30년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는 한국과 중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