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11.29 (화)

  • 흐림동두천 1.7℃
  • 흐림강릉 11.5℃
  • 흐림서울 3.1℃
  • 흐림대전 5.5℃
  • 흐림대구 10.2℃
  • 흐림울산 12.2℃
  • 흐림광주 8.2℃
  • 부산 12.8℃
  • 흐림고창 6.6℃
  • 흐림제주 10.8℃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5.4℃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8.5℃
  • 흐림경주시 11.5℃
  • 흐림거제 13.1℃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선도적인 자선재단들, 공평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5억 달러 투자

자선재단의 약속으로 기후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  국가에게 청정에너지 미래 모색

이집트 샴 엘 셰이크, 2022년 11월 12일 /PRNewswire/ -- 선도적인 기후 자선재단 연합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촉진시키고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만드는 동시에 저소득 중소득 국가에서의 공정하고 공평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자 앞으로 3년간 5 달러를 투자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러한 촉진적인 자선 지원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에너지 전환 계획에 탄력을 주는 시민 사회 단체 기타 단체와 함께 정부의 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십은 기존 향후의 많은 기부단체의 노력으로 구축될 것이며, 이를 통해 정부, 지역사회 수준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야망을 고취하게 된다.

전임 브라질 환경부 장관이자 국제자원패널(International Resources Panel) 공동회장, UNEP(유엔환경계획) UN-DESA(유엔경제사회처) 이사회 회원 이자벨라 테세이라(Izabella Teixeira)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은 굉장히 어려운 시기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 사우스 파트너에게 자선재단이 지원을 확대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세계는 개발 우선순위 기후 우선순위가 함께 작용한다는 것을 입증하고, 진정으로 공정하고 공평한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한 선례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의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아프리카 주도 전략 보조금 지급재단이자 기후변화 개발의 연결점에서 일하는 싱크탱크인 아프리카 기후 재단(African Climate Foundation) CEO 살리엠 파키르(Saliem Fakir)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에 기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모인 자금 유통으로 글로벌 사우스의 기후 자선기금 격차를 메꾸는 도움이 됩니다. 글로벌 사우스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솔루션을 현지화할 것이며, 특히 자금 격차가 가장 아프리카에 가장 영향을 것입니다."

파트너십은 화석 연료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기술 지원 재생 에너지 확장에 필요한 역량 구축을 포함하는 작업을 지원하며, 많은 기부단체의 계획 또한 지원할 것이다. 투자의 목표는 이미 야심찬 계획을 세운 국가가 이를 이행하는 것을 지원하고, 많은 국가가 향후 10년의 청사진 역할을 높은 포부의 계획을 세우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세쿼이아 기후 재단(Sequoia Climate Foundation) 사장 크리스티 울만(Christie Ulman)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기금은 국가가 세운 야심찬 목표를 수행하고, 공정하고 공평한 청정에너지 안건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자선재단은 에너지 경제적 전환 지원의 단계적 변환을 촉진시키는 핵심 역할을 있고, 하게 것입니다. 국제 사회의 기후변화 그로 인한 영향을 해결하기 위한 재정적 지원 약속은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계속 부족하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 아니며, 저희 재단은 청정에너지 전환에 대한 각국의 노력과 약속을 지원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속은 자선사업이 공정하고 공평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있는 일을 하기 위한 마지막 과제가 아닌 번째 과제가 되어야 합니다.

관련된 자선재단들은 엄청난 기후 영향에도 불구하고 야심찬 목표를 설정하는 많은 저소득 중소득 국가들의 대담한 리더십을 인정했다. 중요한 것은, 약속은 훨씬 빠르게 움직이고 세계적으로 행동을 확장할 책임, 능력, 자금을 지닌 선진국들에 의해 이미 개발 도상국에 기부되었으나 아직 전달되지 않은 수십억 달러로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선재단의 다른 핵심 우선순위는 공정한 전환을 위한 원동력이 되고 있는 시민사회 노력을 확장하는 것이다.

아시아 에너지 전환 촉진을 목표로 하는 지역 자선 재단인 타라 기후 재단(Tara Climate Foundation) CEO 제이미 (Jamie Choi)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떤 국가의 에너지 전환 노력이 공정하고 합법적이며 궁극적으로 효과적이려면, 현장에서 영향을 받은 사회 시민 사회 행동가들로부터 지속적인 노력과 참여가 필요할 것입니다. 국가가 청정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는 적극적인 역할을 하도록 국가 하위국가 시민 사회 파트너에 재원을 제공하는 것은 해결책이 자리 잡을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발표는 계속 진행 중인 기후 위기 영향 외에도 식량, 에너지, 생활비가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함에 따라 중요한 시기에 있는 글로벌 사우스를 지원하기 위한 다른 자선 노력에 속도를 내도록 기여한다.

다음 자선재단들은 오늘 발표한 투자 재단이다.

  • 발머 그룹(Ballmer Group)
  • 블룸버그 자선재단(Bloomberg Philanthropies)
  • 어린이 투자 기금 재단(Children's Investment Fund Foundation)
  • 포르티쿠스(Porticus) 굿에너지(Good Energies)
  • 그로왈드 기후 기금(Growald Climate Fund)
  • 하이 타이드 재단(High Tide Foundation)
  • 오크 재단(Oak Foundation)
  • 세쿼이아 기후 재단(Sequoia Climate Foundation)
  • 쓰리 케언즈 그룹(Three Cairns Group)

세쿼이아 기후 재단 소개 세쿼이아 기후 재단(Sequoia Climate Foundation) 기후변화로 인한 최악의 영향을 피하기 위한 자선재단입니다. 캘리포니아 주법 501(c)(3) 해당하는 우리 재단은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인 야심 차고 증거에 기반한 전략을 지원합니다.

블룸버그 자선재단 소개
블룸버그 자선재단(Bloomberg Philanthropies) 세계 941 도시 173개국에 투자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삶을 오래 있도록 보장합니다. 재단은 지속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5가지 핵심 분야(예술, 교육, 환경, 정부 혁신, 공중 보건)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자선재단은 마이클 R. 블룸버그(Michael R. Bloomberg) 기부한 모든 것을 아우릅니다. 여기에는 세계 도시에서 일하는 자문 회사인 블룸버그 어소시에이츠(Bloomberg Associates)뿐만 아니라 그의 재단, 기업 개인 자선재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1 Bloomberg Philanthropies 166 달러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bloomberg.org 방문하거나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트위터, 링크드인에서 당사를 팔로우하십시오.

미디어 연락처 세쿼이아 기후 재단 Copperfield Advisory sequoia@copperfield.nyc

블룸버그 자선재단
Daphne Wang daphne@bloomberg.org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안산에서 열린‘민생현장 맞손토크’…경기도와 민생해결 머리 맞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안산시가 경기도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민근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민생현장 맞손토크’가 29일 안산시에서 열렸다.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매월 1개 시군을 정해 현장을 찾아 자유롭게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는 행사로, 지난 9월과 10월에 안양시와 연천군에서 각각 개최된바 있다. 먼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립대덕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와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들은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이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방문해 다문화음식거리와 노후 주택가를 살펴보고 심각한 주차난 해결과 도시재생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 했다. 원곡동은 반월국가산업단지 배후도시 역할을 40여년 가까인 해온 안산의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꼽힌다. 이 시장은 특히 김 지사에게 ‘원곡동 스트리트몰 및 주차장 건립사업’을 직접 브리핑하고 경기도가 원곡동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청년 특화공간 조성에 지원해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이어 선부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송바우나 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