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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히더제임스미술관, 윈스턴 처칠 경이 그린 회화 작품 10점을 새롭게 전시

팜데저트, 캘리포니아, 2024년 3월 16일 / PRNewswire/ - 히더제임스미술관(Heather James Fine Art)은 윈스턴 처칠의 회화 10점을 전시한다. 한 가족이 소장하고 있는 이 작품들은 영국 밖에서 민간인이 소장하고 있는 처칠의 그림 중 가장 많은 것이며, 공개적으로 전시된 적이 없다. 일반인들은 처칠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정치인 중 한 명이자 노벨문학상 수상 저술가로 알고 있지 화가로서는 덜 알고 있다. 그의 그림들은 그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이 위대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제공한다.

On the Rance Near St. Malo - At the Tate Museum’s request, Churchill offered it to them in 1955 for acquisition, along with Loup River, as a "gift to the nation”. Loup River was selected and On the Rance ended up lost in a storeroom at the Tate, where it remained undiscovered for nearly a half century.
On the Rance Near St. Malo - At the Tate Museum’s request, Churchill offered it to them in 1955 for acquisition, along with Loup River, as a "gift to the nation”. Loup River was selected and On the Rance ended up lost in a storeroom at the Tate, where it remained undiscovered for nearly a half century.

히더제임스미술관 공동설립자 짐 카로나(Jim Carona)는 "히더제임스는 윈스턴 처칠이 그린 이 훌륭한 작품들을 전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처칠은 현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들 중 한 명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 대한 그의 개인적인 노력은 내면의 작업을 보여주었으며 그 결과 기술적으로 능숙하고 미적으로 아름다운 예술작이 탄생했다. 이 작품들은 그의 일기의 페이지들, 그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에게 의미 있었던 순간과 장소들의 기념품들처럼 읽힌다. 우리 히더제임스는 과거에 처칠의 가족 그리고 그의 전작들과 긴밀히 협력한 영광을 누려왔었으며, 그의 작품들은 우리의 전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경이로운 작품들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기쁨"이라고 말한다.

윈스턴 처칠 : 예술을 만들고 역사를 만들다 라는 처칠과 그의 그림을 기념하는 히더제임스미술관 전시회는 우리에게 그의 다채로운 인생에서 그림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을 요구한다.

히더제임스가 전시하는 10개의 그림들은 대담한 풍경화, 활기찬 정물화, 그리고 차분한 인테리아포트릿까지 다양하다. 처칠이 풍경화를 가장 좋아하는 장르로 만든 것은 인상파의 영향과 그 자신의 취향이었다. 야외에서 그리는 것은 인상파들의 특징이었고, 처칠 또한 그림 물감과 캔버스를 야외와 자연 속으로 들고 갔다. 처칠이 그린 풍경화 하나를 보는 것은 그의 일기의 한 페이지를 읽는 것과 같다. 정치가로서 그리고 저술가로서 자신의 시대에 대한 많은 요구들과 업적들을 고려할 때, 그의 예술 산출물의 질과 생산성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하다.

이 컬렉션에서 판매되는 10개의 작품 안에는 처칠의 화가로서의 기량 그리고 이 남자와 그림 뒤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들의 훌륭한 사례들이 많이 들어 있다.

세인트말로 인근 랜스 강
처칠은 테이트 박물관의 요청에 따라 1955년 "국가에 주는 선물"로 루프 과 함께 이 그림을 테이트 박물관에 구입 조건으로 제공했다. 루프 이 선정되었으며 랜스 강은 테이트 저장고 안으로 사라져 버려 그 곳에서 거의 반세기 동안 발견되지 않았다.

에제 만 
처칠의 평생 친구이자 처사촌이며 미국 황금 시대의 사교계 명사인 콘수엘로 발산 네 반더빌트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그린 그림.

오렌지와 레몬 
처칠은 한때 코코 샤넬의 집이었던 라파우사에서 1958년 1월 이 작품을 그렸다. 그 당시 이 그림은  처칠의 문학 에이전트인 에머리 리브스와 그의 아내 웬디의 소유였다. 후에 웬디 리브스는 처칠이 영감을 받았다고 얘기한 세잔의 작품을 포함하여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컬렉션의 일부를 댈러스 미술관에 기증했다.

로치 콰이어 풍경
처칠은 친구인 서덜랜드 공작과 함께 스코틀랜드의 던로빈 성에 머물면서 40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지 몇 년 후인 1919년에 이 그림을 그렸다. 그는 1921년 거의 4살이 다 됐던 딸 메어리골드를 잃은 직후 회복하기 위해 던로빈 성으로 돌아왔다. 딸의 죽음은 그 해에 미국인 어머니 제니 콘월리스웨스트도 잃었기 때문에 처칠을 무너뜨린 두 번째 죽음이었다.

윈스턴 처칠과 그의 그림들은 히더제임스의 전문 분야이다. 2018년, 히더제임스미술관은 윈스턴 처칠의 그림 중 10점을 전시회에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거의 30년 동안 히더제임스미술관은 뉴욕, 런던,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몬테시토, 뉴포트비치, 팜비치, 스위스 바젤, 이탈리아 레이크코모 등지에 있는 자문사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팜데저트, 와이오밍주 잭슨홀 등에 위치한 갤러리들을 통해 전세계 네트워크로 확장해 왔다. 매년 동 갤러리들은 역사적, 현대적 주제를 탐구하거나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조사하는 박물관 수준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히더제임스미술관은 최고로 개인화된 운송, 큐레이터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전세계의 개인 고객과 미술관들에 특별한 예술 작품들을 제공하는 데 공헌하고 있다.

윈스턴 처칠 회화 컬렉션과 히더제임스미술관에 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이메일 brent@heatherjames.com 혹은 전화 (760) 346-8926로 우리에게 연락하기 바란다.

처칠 전시회에 관한 미디어 문의 사항 혹은 짐 카로나와의 인터뷰를 요청하고 싶을 경우 이메일 scottb@thebusbygroup.com 혹은 전화310.600.7645로 버스비그룹의 스코트 버스비(Scott Busby)에게 연락하기 바란다.

사진 -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403/art_56806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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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