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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괴산. 영동. 보은 .옥천 동남4군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막무가내식 재탕 의혹 제기 강경 대응!

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는 25일, 민주당의 논평에 대해 “수사기관에서 무혐의 종결 통보를 받은 사안을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거론하며 정치공세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더불어 민주당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덕흠 후보는 “국회의원 임기 중 투기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며, 국민의힘과 한동훈 위원장이 박덕흠 후보의 부동산 관련 의혹에 대해 아무 조치 없이 침묵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 이후 토지를 매입하거나 부동산에 관여한 적이 전혀 없고 오히려 부동산을 매각했다”며, “사실과 전혀 다른 막무가내식 의혹 제기에 엄중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해충돌 관련해서는 문재인 정부 때 수사기관에서 가족회사는 물론 입찰 발주처를 대상으로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를 1년 반 가까이 진행했지만 결국 무혐의 종결 통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당시에도 사실 확인도 제대로 되지 않은 의혹 제기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정치인의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버텼다”며, “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이를 언급하는 민주당의 막무가내식 재탕 의혹 행태를 지켜만 보지는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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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땅끝해남 해맞이 인파 북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2월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월 1일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서 12월 31일 오후에는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넘이 축제가 열렸다.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