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6.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7.5℃
  • 구름많음강릉 28.1℃
  • 구름많음서울 28.3℃
  • 구름많음인천 25.1℃
  • 구름조금수원 27.8℃
  • 구름조금청주 32.2℃
  • 구름조금대전 31.4℃
  • 구름많음대구 33.6℃
  • 구름많음전주 29.3℃
  • 구름많음울산 28.7℃
  • 구름조금광주 31.2℃
  • 구름많음부산 27.0℃
  • 구름조금여수 27.1℃
  • 구름많음제주 30.1℃
  • 맑음천안 31.1℃
  • 구름조금경주시 32.6℃
  • 구름조금거제 27.7℃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금융위원회
, 청년도약계좌 123만명 가입…“3년 후 중도해지해도 연 4.5% 이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기자 | [청년도약계좌 운영 점검회의(5.22.) 현황과 개선 방향 논의 결과]

 

지금까지 약 123만명이 가입한 청년도약계좌.

 

3년동안 유지 후에는 중도해지를 해도 최대 ‘연 4.5%’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청년도약계좌를 가입하지 않은 청년의 45%도 “향후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청년도약계좌가 자산형성·축적의 기틀이자, 청년층 자산 포트폴리오의 기초가 되도록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 현황

개시 이래 약 123만명이 가입한 청년도약계좌, 이제 청년이 필수 고려하는 대표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가입자 현황(2024년 4월말 기준)

Ⅴ 가입자 평균연령 : 28.1세

Ⅴ 가입 후 평균 4.7개월 경과

Ⅴ 평균 납입잔액 : 469만원

* 일시납입액 포함, 이자 및 정부기여금 제외

Ⅴ 평균 기여금 수령액 : 17만원

- 일반납입 : 최대 24만원

- 일시납입 : 최대 77만원

 

개선 사항

3년 이상 가입 유지시 중도해지 이율이 기본 금리 수준(3.8~4.5%)으로 상향됩니다.(은행권 약정 개정 완료)

- 은행권 3년 만기 적금금리(3.0~3.5%)보다 높은 수준!

 

△ 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이율(3년경과기준) 조정 현황

- 국민, 신한, 농협, 우리, 기업, 하나 1.0%~2.4% → 4.5%

- 대구, 부산, 경남 1.0%~2.4% → 4.0%

- 전북, 광주 1.0%~2.4% → 3.8%

 

기여금, 비과세 혜택까지 고려하면 연 6.9%의 일반적금상품에 가입한 수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청년도약계좌 VS 일반적금 수익효과 비교(연이율)

- 은행권 적금  3년 가입 : 3.0% ~ 3.5%

- 청년도약계좌 3년 가입 : 3.8% ~ 4.5% 비과세+기여금 일부 최대 → 6.9%

- 청년도약계좌 5년 가입 : 4.5% ~ 6.0% 비과세+기여금 최대 → 8.9%

 

설문조사 결과, 계획적으로 자산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됐어요. 소득 대비 저축액이 늘어났어요.

청년도약계좌 등에 가입한 경험이 있는 청년 상당수가 청년 자산형성 지원상품을 긍정 평가했습니다. 가입하지 않은 청년의 45%도 ‘향후 가입할 의향이 크다’고 답했어요.

*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 가입자 등 청년층 2천명 대상 설문조사 분석 결과 (금융연구원)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시민 취저(취향저격) 서울시 정책… 내놓기만 하면 100만명 달성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라면,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9988, 서울야외도서관, 정원박람회… 이 다섯가지 서울시 사업의 공통점은 바로 시작과 동시에 시민들의 열띤 참여와 호응으로 짧은 시간에 100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찾았다는 것. 서울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시민참여 정책과 행사가 연일 관심과 인기를 끌며 시민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는 평가다. 개최 5일 만에 100만명이 다녀간 행사를 비롯해 70일 만에 100만명이 이용한 대중교통카드도 있다. 우선 최근 서울라면이 출시 5개월만에 판매량 100만봉(약 25만번들)을 돌파했다. 서울시와 풀무원이 공동 개발한 서울라면은 개발과정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시식하며 맛을 다듬기도 해 화제가 됐다. ‘도쿄 바나나빵’, 하와이의 ‘호놀룰루 쿠키’처럼 도시를 상징하는 굿즈를 통해 서울시 도시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을 알리자는 취지로 세계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K푸드인 라면을 출시하게 됐다고 시는 덧붙였다. 대중교통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후동행카드’ 또한 출시 70일만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