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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해외유명 패션모델 권희정 결혼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다.


샤넬의 디자이너 칼라거펠드의 모델  권희정(Jasmine Kooun) 씨가 2016년 1월16일 경북 경주힐튼호텔에서 웨딩마치을 올릴 예정이다. 교회예식인 만큼 경건함 속에 뉴욕과중국 각나라의 탑모델, 배우,가수등 출현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SNP컴퍼니(웨딩에스앤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K(강선이대표)가 예식진행을 기획했다.


2010년 파리에서 샤넬의 디자이너 칼라거펠드의 추천으로 칼라거펠드의 하우스 모델로 활동하며 only asian model 이라는 이슈로 파리컬랙션 무대에서 칼라거펠드의 새로운 얼굴의 모델로 피날레 쇼에오르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 이후 한류 중국.홍콩무대의 모델로 활동했고 조르지오알마니의  prive(프리베) 라인의 모델로 활동하며 성장했다.

독일과 유럽에나가는 sky tv 3시리즈 광고모델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있다.외국 경험을 토대로 한국뿐만 아니라 다양한활동의 교류역활을 하고 싶다며 다시 국내복귀를 선언 활동을 재개하고있다. 클래식한 엘레강스 분위기에 쉬크함을 지닌 권희정( Jasmine Kooun) 은 한국에서 결혼을 시작으로 인생과 해외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또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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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으로 더 큰 도약" 안양시, 미래선도・민생우선 시정 가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AI) 시대 전환에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만안구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정 방향을 밝혔다. 시는 올해 ‘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선도·민생우선·청년활력·행복안심의 가치를 중심으로 시정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올해 안양시의 예산은 전년 대비 5.95% 증가한 1조 8,640억 원이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 예산은 8,16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9.8% 증액해 민생 안정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 시는 도시의 접근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안양의 강점을 살려 ‘K37+ 벨트’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우겠다는 목표다. 그 중심축에 있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