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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국민대학교 청년창업 게임개발 상용화 ‘Fruit Attacks’ 아프리카TV 서비스 시작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 창업기업 후르츠어텍 아프리카tv 서비스시작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웹싸이트

최근 들어 온라인 뿐 만 아니라 스마트폰, 타블릿 PC, 스마트 TV 등의 다양한 플랫폼의 확산으로 인하여 콘텐츠와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
이제는 톡톡 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1인 창업 소규모 게임개발업체도 시장에 도전장을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청년 창업의 길을 야심차게 열어가고 있는 나날이스튜디오(박재환 대표)와 지셀팩토리(박원빈 대표)가 좋은 예가 되고 있다. 이들은 대학 재학 중 창업과 함께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 유니티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스마트폰 게임 “Fruit Attacks (후르츠어택)”을 공동 개발하였으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독립개발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통해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의 어시스트를 통한 이번 게임 컨테츠 개발 및 상용화는 의미가 남다르다. 게임개발 및 게임상용화 게임교육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 교육시스템이 짧은 시간안에 성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한다.

대학 게임컨텐츠 개발사례중 10년이란 시간동안 상용화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의 이번 상용화사례가 더 화제가 된이유이다. 


국민대학교  대학로 게임교육원 전경 

 나날이스튜디오와 지셀팩토리에서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Fruit Attacks (후르츠어택”)은 ㈜아프리카TV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아프리카TV는 모바일게임 플랫폼 아프리카TV 게임센터를 오픈하면서 자체적으로 강점을 가진 방송이라는 강력한 마케팅 수단을 게임과 연계하는 새로운 비즈니스로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사업에 뛰어들었다.

 “Fruit Attacks (후르츠어택)”은 지구 은하계 저편에 있는 과일 외계인들의 지구 침공을 수호하는 스토리와 함께 Touch, Shake, Blow등의 혁신적인 플레이방식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또한 다양한 게임모드와 아이템으로 친구, 가족들 모두가 함께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체감형 슈팅 아케이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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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