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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아웃사이더, 한국양서파충류협회와 MOU 체결, ‘파다’로 양서파충류 시장 대중화 박차

한국양서파충류협회와 협력하여 사육문화 촉진
아웃사이더와 함께하는 양서파충류, 협회의 새로운 도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특수동물 및 양서파충류의 올바른 사육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주)파다가 한국양서파충류협회와 업무제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8일 파다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가 홍보모델로 선정되었다.

 

파다는 최근 선보인 ‘파충류 다 있다(파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세계의 모든 파충류와 관련된 분양, 관리, 커뮤니티, 정보 교류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주요 특수동물 박람회인 코리아렙타일쇼, 희귀동물박람회, 렙타일페어, 렙타일포럼 등에서 베타 서비스 버전을 선보여 왔다.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홍보대사이자 ‘파충류 다 있다(파다)’ 홍보모델로 선정된 아웃사이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서파충류시장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양서파충류협회의 주요 캠페인과 이슈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는 창구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양서파충류협회 이사인 박성준은 “파다의 시스템은 양서파충류업계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사육문화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개발하면서 양서파충류업계의 성장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MOU를 통해 아웃사이더와 파다는 함께 양서파충류 시장을 촉진하고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두 기업은 협력을 통해 양서파충류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올바른 사육문화의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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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감축 노력 강화, 기업의 ESG 경영 평가 기준 변화 주목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최근 기업들의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탄소 감축 노력이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넷제로(Net-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기업들의 전략과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ESG 평가 기준 또한 더욱 엄격해지고 있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달성 여부가 기업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으며, 반대로 탄소 배출량이 높은 기업은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의 경영 전략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탄소 감축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탄소 감축 노력은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 영향까지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문제다. 기업들은 탄소 감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