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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실종된 에어 아시아, 한국인30대 남녀와 유아 1명 탑승

 


 
외교부는 28일 오전, 에어아시아 항공기에 한국인 3명이 탑승한 사실을 확인했다.

외교부는 “교신이 두절된 에어 아시아 QZ8501기에 우리 국민 3명이 탑승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30대 남성1명, 여성 1명, 유아 1명”이라고 전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들이 가족일 가능성일 있지만 확실한 사실여부는 확인중”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오늘 오후 3시 재외국민보호대책반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의 항공사로, QZ8501편은 에어아시아의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가 운영하는 노선이다.

이번 여객기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공항을 출발하여 싱가포르를 향하고 있어고 그러던 중 교신이 두절됐다.

인도네시아 항공 하디 무스토파 대표는 "교신이 두절되기 직전 여객기 측에서 비정상적인 항로 변경을 요청했다” 며 현재는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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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