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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횡성군 어린이 9월 19일부터 일본 야즈정 방문

“2025 횡성-야즈정 어린이교류 30주년 기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횡성군 어린이대표단(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 10명, 인솔 5명)은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야즈정을 방문해 어린이 교류 3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세대 우정과 협력을 다지며 교류 활동을 펼친다.

 

이번 방문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횡성군과 야즈정 간 어린이 교류의 일환으로, 지난 8월 횡성에서 열린 30주년 기념행사에 이어 상호 방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표단은 야즈정에서 환영식을 시작으로 ▲서예를 통한 30주년 기념물 제작 ▲타임캡슐 편지쓰기 ▲명탐정 코난 마을 탐방 ▲와카사 철도 체험 ▲우라도메 해안 유람선 승선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지난 8월 횡성에서 맺은 어린이들의 우정을 이어가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30년 동안 이어져 온 어린이 교류는 양 지역 미래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키워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제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세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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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 증가는 지난 3년 모든 성과의 정점...2026년 시정 안정에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주재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의 지난 3년간 시정 운영 최대 성과로 인구 증가 전환을 꼽으며, 2026년은 시정 안정과 핵심 현안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되던 인구 유출 흐름을 반전시키고, 지난해 순증을 기록한 것은 대전시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특히 전입 인구의 60%가 39세 미만 청년층이라는 점은 대전의 미래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강조했다. 대전 인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1,572명 증가했다. 전국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지난해 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역도 대전이란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 시장은“인구 증가는 지난 3년간 대전의 경제, 문화, 복지, 과학, 환경 등 모든 행정 성과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수도권 집중 현상을 국가적 위기로 진단하며“청년들의 결혼·출산율 저하의 핵심 원인은 수도권 주거·교통 부담”이라며“대전과 충청권이 수도권 과밀을 완화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대전·충남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