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5.5℃
  • 맑음인천 -4.8℃
  • 맑음수원 -5.0℃
  • 맑음청주 -4.0℃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1.1℃
  • 맑음전주 -3.2℃
  • 맑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0.3℃
  • 맑음부산 0.5℃
  • 맑음여수 0.1℃
  • 흐림제주 5.3℃
  • 맑음천안 -3.8℃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대전농업인의 날, 스마트농업으로 여는 미래” 대전시, 제37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도농 화합의 장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전시는 9월 24일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37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대전농업인! 농업은 스마트하게, 농촌은 매력있게!”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 (사)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광역시4-H연합회가 공동 주최했다.

 

현장에서는 대전의 우수농산물과 스마트팜 농기자재 전시가 마련돼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며,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농 화합의 장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김민순 회장이 대전 농업·농촌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온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에게 농업인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스마트농업을 통한 미래농업의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촌을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