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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상국립대학교, ‘2025 메디테크 혁신상’ 2건 우수상 수상

경상국립대학교 출품작의 혁신 기술 우수성 인정받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병근)는 9월 24~26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2025 메디테크(2025 MEDITEK-Open Innovation · Biz partnering)’에 참가해 ‘2025 메디테크 혁신상(2025 MEDITEK Innovation Awards)’에 출품한 기술 2건이 우수상(Excellent)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메디테크는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 산업의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과 성장을 목적으로 대학·병원·연구기관이 보유한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시장에 공개하는 교류의 장이다.

 

참여 기업과 관련 기관들은 비즈니스 파트너링 및 인적 네트워킹으로 이종 산업 간 융복합 연구·개발 및 산업화(R·BD), 기술이전, 투자 연계,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산학협력의 기회를 활발히 모색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산학협력단에서 보유한 의과대학 김성재 교수의 특허(인공수정체의 햅틱 고정장치)와 옥성호 교수의 특허(비출혈 감소형 비인두 삽입기)를 ‘메디테크 혁신상(MEDITEK Innovation Awards)’에 출품하여,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술비즈니스센터 임현태 센터장(축산과학부 교수)은 “2025 메디테크 수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첨단 바이오 분야 기술사업화를 활성화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노력하겠다.”라며 “특히 이번 메디테크 행사는 의료기기·헬스케어 기술사업화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좋은 산학협력 파트너를 만나 혁신적인 협력 기회를 만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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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금이 골든타임’…행정통합 속도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통합 광역단체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법적 절차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식 선언한데 이어 4일 오후 2시30분 주요 간부들을 시청으로 소집,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사전회의를 열었다. 이날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행정통합의 중대성과 시급성을 공감하며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가균형발전 정책인 ‘5극3특’이 본격 추진되고, 정부 차원의 제도적·재정적 지원 의지가 분명한 지금이 행정통합의 최적기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행정통합 논의를 당장 실행해야 할 현안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날 사전회의에서는 앞으로의 행정통합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통합추진기획단 출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연이어 열릴 1차 실무회의, 시의회 간담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