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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 생활대축전 개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우주항공철도 구축·국제공항 승격 3대 캠페인 전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사천시는 통합 30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생활대축전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사천우주항공철도 구축’,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3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종목별 선수,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해 사천의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 비전을 공유했다.

 

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촉구’, ‘사천우주항공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요구’,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추진’ 등 3대 핵심 과제를 주제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 통합 30주년은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철도, 공항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라는 기반이 갖춰져야 사천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천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뜻이 절실하다”며,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과 사천 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이번 생활대축전은 축구 등 21개 종목별 체육 경기를 비롯해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진행돼, 축제의 장이자 사천의 미래 비전을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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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라는 주제 아래 열린 오늘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이 대통령이 종교계에 국민통합의 지혜를 경청하고자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신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대통령에게 제일 중요한 건 국민 통합인데, 한계가 많다'면서 '국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게 종교계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종교계를 대표해 한국종교지도자협회의 공동대표의장을 맡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오찬이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감사를 표하면서 “국가 안보만큼이나 중요한 건 국민들의 마음 안보”라면서 “국민 마음의 평안, 국민 마음안보라는 공동 과제를 놓고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오찬과 함께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신천지와 통일교 문제, 방중 성과 등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