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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상국립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입시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경남과학대전’ 연계로 지역 과학문화 확산 기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10월 18일 가좌캠퍼스 예술관 콘서트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찾아가는 경남과학대전’ 진주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남지역 초·중등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과학영재교육원의 교육목표, 운영 방향, 입시 전형 및 평가 방법 등을 소개하여 지역 과학영재교육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예비 지원자와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공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명한 선발체계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고, 우수 학생 유입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사범대학 선수정 교수의 ‘소리로 그리는 상상’ ▲IT공과대학 강석근 학장의 ‘AI와 반도체’ 특강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균오 원장은 “경상국립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학생과 학부모가 영재교육의 의미를 이해하고 잠재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27개 대학 부설 과학영재교육원 가운데 하나로, 2005년 개원 이후 지역 과학영재교육의 거점기관으로서 과학영재 양성과 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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