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1.7℃
  • 구름조금강릉 1.7℃
  • 서울 -0.5℃
  • 인천 0.2℃
  • 수원 0.5℃
  • 흐림청주 0.2℃
  • 대전 1.5℃
  • 맑음대구 3.6℃
  • 흐림전주 2.2℃
  • 맑음울산 5.8℃
  • 흐림광주 3.9℃
  • 맑음부산 4.7℃
  • 구름많음여수 4.6℃
  • 구름많음제주 10.2℃
  • 흐림천안 -0.2℃
  • 맑음경주시 4.4℃
  • 구름조금거제 5.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진주새일센터, 여성취업박람회 ‘카페 마음쉬고, 일 잡고’행사 개최

취창업 정보제공 및 다양한 체험 행사 펼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9일 진주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여성들의 다양한 취·창업 기회를 지원하고, 미취업 여성들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소규모 여성취업박람회‘ 카페 마음쉬고, 일 잡고’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진주새일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주)이 부대행사를 후원했으며,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어 재취업을 꿈꾸는 중·장년층 여성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내일배움카드 등 구직자가 꼭 알아야 할 고용 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지원사업 정보 등 제공 △채용관에서는 5개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현장 면접 △더 많은 미취업 여성의 일자리 연계를 위해 10개 기업의 채용게시대를 운영하여 이력서 접수 대행 △이력서 클리닉, 취업 타로, 공방체험, 여성창업자 프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는 경력이 이어지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만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과 삶의 활력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경력 이음을 위해 다양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 △구인·구직 상담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새일 인턴십 지원 △기업·구직자·취업자 사후관리사업 등을 추진하여 여성의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원주-횡성 현안사항 상수원 보호구역, 민간주도로 실타래 푼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원주시와 횡성군의 최대 숙원 사업이자 갈등의 핵심인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중재 기구가 출범할 전망이다. (사)재원횡성군민회는 지난 9일 원주 아모르 컨벤션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양 시군의 공동 번영을 저해하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현안 소통협의회(가칭)’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관' 중심 협상 한계... 민간이 '신뢰의 가교' 역할 그동안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는 양 지자체 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해 왔다. 군민회는 특정 지역이나 행정 중심의 논의만으로는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양 지역에서 두루 신뢰받는 민간 차원의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 배경으로 꼽았다. 이번 제안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상생 협력 방안과 '윈-윈(Win-Win)' 전략을 통해 공동 번영의 틀을 확장하려는 대승적 차원의 행보로 풀이된다. 전문가·활동가 망라한 협의회... 2월 중 본격 가동구성(안)에 따르면 소통협의회는 양 시군의 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