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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마포365천문대에서 가을밤 낭만을 담다! 엄빠랑 함께하는 별빛산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월 31일 저녁 7시, 마포365구민센터 내 마포365천문대에서 열린 ‘엄빠랑 함께하는 별빛산책’ 행사에 참석해 마포구민들과 특별한 가을밤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사)마포스포츠클럽이 주최한 축제로, 6세부터 10세까지의 자녀를 둔 마포구민 70가구와 함께했다.

 

이날 행사가 열린 마포365천문대는 올해 새롭게 개관한 천체 관측 시설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별을 관찰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과학문화 교육 공간’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저녁, 새롭게 개관한 마포365천문대에서 사랑하는 우리 마포 가족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설렌다”라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4층 체육관에서 샌드아트 공연과 천문대장의 특별 강의가 이어지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천문대와 마포365구민센터 곳곳에서 ▲별자리 관측 체험 ▲천문대 기념촬영 ▲천문대 교구 만들기 ▲디지털 스포츠 체험교실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부스 체험이 이어졌다.

 

참가 가족들은 부스별 체험을 마칠 때마다 스티커를 모으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모든 부스 체험을 완료한 가족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돼 즐거움을 더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마포365천문대 개관을 계기로 마포구는 어린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천문 체험 프로그램, 가족 중심의 관측 행사 등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마포365천문대가 아이들의 꿈을 밝히고 가족 간의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포365천문대와 마포365구민센터는 올해 문을 연 생활문화 복합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365일 일상 속에서 과학과 스포츠,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마포365천문대는 10월 31일 시범운영을 마치고 11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매주 금, 토, 일(공휴일 제외) 운영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건물인 마포365구민센터 1층에는 ‘만남의 광장’과 카페, 식당 등 다양한 판매시설이, 2층은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가 있는 건강관리센터, 3층은 다목적실과 GX룸, 4층은 주민이 한강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이 마련돼 마포구민의 건강한 여가와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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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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