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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연말 공직기강 확립 및 적극행정 당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연말까지 범정부 연말 공직기강 특별점검과 관련해 복무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소극행정과 무사안일한 업무 태도, 복무기강 해이 등이 결국 주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군민의 안전을 비롯한 생활 밀접형 업무에 대해서는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을 갖고 책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초 계획된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전 직원이 ‘괴산을 이끄는 리더’라는 자세로 사업별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속도감 있는 군정 추진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최근 독감 환자 수가 전년 대비 12배 이상 급증한 상황과 관련해, 군민들의 예방접종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보건소 및 관계 부서의 철저한 홍보를 강조했다.

 

아울러 괴산사랑상품권 소비쿠폰 사용기한(11월 30일)을 군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송 군수는 2025괴산김장축제가 12만 3천 명의 방문객과 1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을 언급하며, 축제의 성공을 위해 힘쓴 전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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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다양성, 기업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가 단순히 규제 준수를 넘어선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성별, 연령, 전문성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사 선임은 기업의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 기관들은 이사회 다양성을 ESG 평가의 주요 지표로 삼으며 기업 가치 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기업에 대한 특정 성별 이사 최소 의무화 등 법적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기업들은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상황이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와 직결되는 문제로 풀이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2025년 12월 발표한 '2026년 ESG 평가 지침'에 따르면, 이사회 다양성 관련 평가지표가 전년 대비 15% 상향 조정되었다. 젠더 다양성뿐만 아니라 정보기술(IT), 환경(Environment) 등 신사업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이사 확보 여부가 주요 평가 항목으로 추가되었다. 이는 시장의 변화 속도에 맞춰 이사회의 전략적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