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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양향자, 용인갑 출마 선언: "처인, 글로벌 반도체 수도로 거듭날 것"

개혁신당 양향자 후보,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사표
반도체 산업의 거장, 처인구 발전 앞장설 포부 밝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개혁신당 소속 양향자 후보가 22일 경기도 용인갑 지역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처인구를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양 후보는 삼성전자에서 30년간 근무한 뒤 정치에 입문, 여야를 막론하고 두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 반도체 분야의 전문가로서, 처인구 발전을 위한 자신만의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 반도체 30년 경험과 공약 이행률 95%를 자랑하는 나의 이력을 통해 처인구 발전을 척척 이끌겠다"고 말했다.

 

양향자 후보는 특히 남사·이동읍에 조성될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특화단지를 언급하며, 이곳의 성공적인 가동이 처인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핵심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반도체 특화단지 가동 시기를 정부안보다 3년 앞당기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시설투자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기흥, 동탄, 평택을 잇는 반도체 메가 고속도로 건설, 45번 국도의 개선 작업을 통한 교통난 해소,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에 대형 쇼핑몰 건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1967년생인 양 후보는 삼성그룹 사상 최초의 여상 출신 임원으로도 유명하며, 반도체 엔지니어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처인구의 발전을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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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고부가 농수산식품산업 육성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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