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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시 "초록 세상 만드는 나무 심기 동참해요"

4월 5일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호영기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흡수원 확충으로 탄소중립 기여 및 기후 위기 대응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균 행정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산림유관기관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연서면 기룡리 산1번지 3㏊ 면적에 편백나무 2년생 묘목 6,300그루를 식재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나무의 소중함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청렴나무(청렴수)를 식재해 공직자 청렴의식 강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림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약 3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40㏊의 산림면적에 편백, 산벚나무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우리가 심은 나무는 세종시와 나아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투자”라며 “오늘 나무심기 행사는 세종시가 정원도시로서 가진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중요한 단계로, 도시를 풍요롭게 하는 나무심기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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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줘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0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조직원들이 우리 정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금명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가 내일 오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강제 송환환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을 태울 전용기는 금일 저녁 8시 4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1월 23일 금요일 아침 9시 10분 인천공항에 다시 도착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초국가범죄는 우리 국민들의 개인적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신뢰 기반을 훼손하는 것이고, 나아가 외교 분쟁까지도 야기하는 아주 악질적인 그리